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사용자 편의성과 작은 디테일에도 신경 써”

미국뉴스 | 경제 | 2021-04-30 10:10:57

산타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가족여행과 출퇴근, 여성까지 편하게 운전

“사용자 편의성과 작은 디테일에도 신경 써”
■ ‘LA직딩’ 2021 싼타페 체험기 동영상 QR코드

 

“조용하고 편리한 운전 환경을 만들려고 신경 쓴 게 느껴집니다. LA에서는 특히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싼타페에서는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LA의 젊은 한인 직장인의 생활 모습을 여러 시각으로 구성하여 소개하고 있는 유튜버 ‘LA 직딩(사진)’이 2021년형 현대 싼타페에 대해 “운전자를 생각한 좋은 성능으로 가득한 차”라고 평가했다. 각종 앱이나 인터넷 플랫폼을 디자인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product designer)인 ‘LA 직딩’은 최근 2021 싼타페 가운데 최상위인 ‘캘리그래피 2.5 터보(AWD)’ 모델을 일주일가량 시승하며 ‘매의 눈’으로 싼타페의 장단점을 분석했다.

 

앱이나 인터넷을 제작할 때 사용자 경험(UX)이나 인터페이스(UI)를 분석하고 디자인하는 LA 직딩은 자신의 장점을 살려 사용자 편의성이나 디테일에 중점을 두고 싼타페의 구석구석을 살펴봤다.

 

뒷좌석을 먼저 리뷰한 LA 직딩은 ▲태양을 가려주는 ‘썬쉐이드’(sunshade)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독서등 ▲USB 포트(2개)와 파워아울렛 ▲뒷좌석까지 이어진 ‘파노라마 썬루프’ 등에서 현대가 뒷좌석 승객의 편의성에 크게 신경 썼다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좌석으로 자리를 옮겨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핸드폰 보관 장소를 따로 설계했다든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음성 녹음’(voice recording) 기능 ▲다른 사람에게 주차를 맡겼을 때 차의 기능을 제한할 수 있는 ‘발렛 기능’(valet mode)에서도 운전자에 대한 현대의 세심한 배려를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동승자를 위해 대시보드에 작은 물건을 둘 수 있는 미끄럼 방지 패드를 적용한 것도 인상적이라고.

 

실제 주행 중에는 ▲차간 거리와 속도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낮은 실내소음 ▲가벼운 핸들링 등은 출퇴근 운전자나 여성 운전자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 현직 CEO와 엔지니어인 지인 2명에게도 시승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직업군에 속한 승객의 의견을 소개했다. 이들은 ▲‘몬스터스러운’ 디자인과 넓은 수납공간 ▲좋은 음질의 스피커 ▲뒷좌석 등받이가 젖혀지는 것 등을 언급하며 2021 싼타페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LA 직딩은 그러나 뒷좌석에 통풍시트가 없어 아쉽다는 점과 내비게이션은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만 사용자 편의를 위해 UI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LA 직딩의 2021 싼타페 체험기는 유튜브에서 ‘LA 직딩’을 검색하거나 QR 코드를 사용해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과 작은 디테일에도 신경 써”
“사용자 편의성과 작은 디테일에도 신경 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5월 8-17일 울타리몰 조지아서 장인 제품 직거래.. 선물로 최고의류, 침구, 수제화, 쥬얼리 등 어버이날을 앞두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교외지역까지 유료화 확산“1인분 식사비” 외식비용↑ 애틀랜타 지역 식당의 무료 주차 공간이 빠르게 유료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급등한 개스비에 주차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외식 비용 부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애틀랜타 울타리몰은 5월 8일-17일 마더스 데이 스페셜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을 실시한다. 한국 장인들이 직접 만든 K패션의류, 수제화, 쥬얼리, 침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윤혜원, 천조셉, 글렌 조 종목 입상6월 달라스 전미체전 후원 캠페인 오는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전미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이번 주 1~3인치 비 예보주말 확산 산불 다소 진정EPD,가뭄 대응 1단계 발령 28일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중부 지역에 간헐적인 비가 내리면서 이번 주 여러 차례 소나기가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5월 17일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타운홀 미팅서 개선과제 언급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 귀넷 신임 교육감 예정자가 다중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에스트렐라 교육감 예정자는 27일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27일 3만5,352명 참가2022년 대비 29% 증가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주 국무부 사무국에 따르면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

근무 중 여성 우편집배원 차량 전복 사망
근무 중 여성 우편집배원 차량 전복 사망

디캡 카운티 주택가서과속차량에 들이받혀 근무 중이던 여성 우편 집배원이 과속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연방우정국(USPS)는 28일 오전  전날 저녁

카네기멜론 대학교 (Carnegie Mello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카네기멜론 대학교 (Carnegie Mello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CS(컴퓨터 사이언스)를 꿈꾸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카네기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이하 CMU)라는 이름은 이미 특별한 무게로 다가올 것입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