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0회.스윙의 첫 단추인 테이크 백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지역뉴스 | | 2021-04-19 14:14:42

칼럼,골프,제이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안녕하세요! 이번 한주도 평안하셨습니까? 

요즘 애틀랜타의 날씨는 최고의 날씨인 것 같습니다.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골프만 잘 맞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 시간에는 초보 레슨편으로 그립잡는 방법과 어드레스하는 방법, 다음으로 테이크 백하는 방법에 대해서 쉽고 간단하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테이크 백이란 백스윙을 하기 위해 클럽을 뒤로 빼는 동작을 말하는 것인데요, 테이크 백에 의해서 백스윙의 탑이 정해집니다.

아래의 그림을 보고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0회.스윙의 첫 단추인 테이크 백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0회.스윙의 첫 단추인 테이크 백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1.클럽헤드의 방향은 클럽헤드가 공을 보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셔야 합니다. 손목을 사용하지 마시고 왼쪽 어깨를 턱 쪽으로 넣어주시는 느낌입니다.

2.어드레스 하셨을 때 양쪽 어깨와  양쪽 팔의 모양인 삼각형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셔야 합니다.

3.어드레스 하셨을 때 클럽과 몸의 간격을 그대로 유지하셔야 합니다. 좁아지거나 벌어지면 안됩니다.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0회.스윙의 첫 단추인 테이크 백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0회.스윙의 첫 단추인 테이크 백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0회.스윙의 첫 단추인 테이크 백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0회.스윙의 첫 단추인 테이크 백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1.테이크백 정면의 모습입니다.

2.헤드를 공하고 일자로 보내지 못하고 과하게 안쪽으로 보내게되어 탑스윙 시 클럽이 과하게 닫히게 됩니다.

3.헤드를 공의 밖으로 보내어 어드레스 시 클럽과 몸의 간격이 벌어지게 되고 탑스윙시 헤드가 오픈됩니다.

테이크백에서 중요한 부분은 손목을 사용하여 클럽을 바로 올리려고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손목 사용을 자제하고 상체로 클럽을 똑바로 뺀다는 느낌을 가지셔야 올바른 테이크 백을 하실 수 있습니다.

여자 세계랭킹 1위인 고진영 프로의 스윙을 보시면 공을 치기 전에 연습 스윙 루틴에서 손목의 움직임 없이 상체의 움직임으로 루틴을 하시는걸 볼 수 있습니다.

계속적인 반복훈련으로 예쁜 테이크 백을 만들어 보세요.

다음 시간에는 백스윙 시 힌지와 칵킹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한주도 행복하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