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9회.연습장에서 효과적인 연습방법 2탄

지역뉴스 | | 2021-04-12 14:14:32

칼럼,골프,제이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안녕하세요!!

이번 한주간도 행복하셨습니까?

전 꽃가루 알러지 때문에 재채기와 눈물 콧물 쏟아내며 라운딩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번에 이어서 효과 적인 연습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똑같은 방향으로만 공을 치지 마세요.

연습장에선 매트의 착각이라고도 하는데 매트에 방향이 맞춰져서 똑같은 방향으로만 계속 공을 칩니다. 몇 개 치고 나면 몸이 그 방향에 적응을 하게 되서  공이 똑바로 날라가게 됩니다.  필드에 매트를 가지고 다니면 아마 잘 치게 될거에요. 

하지만 그럴 수는 없고 필드에 나가면 연습장의 매트 한 방향으로만 치는 것이 아닌데 말이죠. 왼쪽으로도 보내야 되고  오른쪽으로도 보내야 되는데요. 이제 연습방법을 바꿔서 매트 방향으로 몇 개 치면 왼쪽방향으로도 쳐보고 오른쪽 방향으로도 치는 연습을 해보세요. 

분명 느낌이 틀릴 것입니다. 그 느낌을 기억해 두었다가 필드에서 그런 방향이 나왔을때 기억한 느낌대로 쳐보세요. 분명 효과가 있을 겁니다.

세 번째, 라운딩 후  스코어카드를 버리지 마시고 연습장에서 시뮬레이션으로 연습을  하는것입니다.

라운딩 때 본인이 적었던 스코어카드를 버리지 마시고 가지고 계셨다가 연습장에서 필드라고 생각하며 1번부터 티업하시는 것입니다. 전에 라운딩하신거 기억 하시면서  실수한 부분도 기억해내시면 더욱 좋구요. 그렇게 연습하시면 연습이 재미도 있게되고 그 코스에서 가면 어느정도 실수를 덜 하게 되며 자신감도 생기게 될것입니다.

네 번째, 풀스윙 연습도 중요하지만 컨트롤 위주의 하프스윙의 연습은 어떨까요?

아마추어분들의 대부분은 연습장에서 스윙도 좋고 공도 잘 맞는데 중요한 것은 이 스윙이 필드에서는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연습장 스윙 따로, 필드 스윙 따로인것이죠. 거리를 내려고 몸의 발란스가 무너지도록 풀 스윙만 하지 마시고 특히 정확성을 요하는 아이언 연습은 하프 스윙으로 컨트롤 해보세요. 컨트롤된 하프 스윙은 라운딩에서 요긴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네 가지 정도의 연습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만족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여름의 계절이 문앞에 왔네요. 모든 골퍼님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고고~

다음 시간에는 첫 입문단계인 테이크백과 백스윙 탑까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한주도 평안하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