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5일〉 신규 확진자 1,413명, 사망자 69명

지역뉴스 | 사회 | 2021-03-06 16:16:29

코로나,현황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826,117·사망자 15,526명

귀넷 81,125·풀턴 75,225·캅 55,916·디캡 52,295명

하루 확진 1,413·사망 69·입원 115 늘어

 

<5일 오후 3시>

조지아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가 82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5일 조지아 보건부가 발표한 일일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413명, 사망자가 69명, 입원자는 115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5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5,526명, 누적 확진자가 826,117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가운데 56,627명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9,236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731만5,477명이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아 11.0%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 검사는 48만0,456이 진행됐다.

인종별 확진자는 백인 357,101명, 흑인 217,832명, 미상 166,213명, 기타 65,360명, 아시안 18,061명 등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귀넷이 81,125명으로 가장 많았고, 풀턴 75,225명, 캅 55,916명, 디캡 52,295명 이다. 

한편 3월 5일 기준 조지아주 백신 접종자는 2,286,514명이다. 1차 백신접종자는 1,383,410명, 2차 백신접종자는 903,104명이다. 박선욱기자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5일> 신규 확진자 1,413명, 사망자 69명
<사진=Georg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