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기아 니로 EV ‘전기차 만족도’ 1위

미국뉴스 | 경제 | 2021-02-16 10:10:50

기아차,니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니로 EV’가 세계적인 평가전문기관인 JD 파워가 실시한 2021년 전기차 소비자 만족도 조사(EVXOS)에서 일반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JD 파워는 이번에 처음으로 1만여명의 전기차(EV)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소유 비용, 배터리 주행 범위, 주행 만족도 등의 항목에 대한 평가와 전기차에 대한 재구매 및 추천 의사를 조사했다.

 

JD 파워는 기아 니로 EV가 드물게 크로스오버 차량과 전기차의 이점을 접목,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의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니로 EV는 291토크(lb.-ft.) 및 사륜구동 모드의 강력한 전기 파워트레인이 운전자들이 원하는 곳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첨단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모든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JD 파워는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한축이 되고 있는 가운데, 기아 니로 EV는 소비자들이 모든 부분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매우 돋보이는 모델”이라고 평했다.

 

기아차 북미권역본부 윤승규 본부장은 “니로 EV는 크로스오버의 편리함과 전기차의 장점을 합쳐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기아차의 플랜 S 전략에 따라 2025년까지 다수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JD 파워가 처음으로 실시한 전기차 소유 경험 조사는 프리미엄 전기차와 일반 전기차 부문에서 일곱 가지 항목(명시된 배터리 범위의 정확성, 공공 전기차 충전소의 이용 가능성, 배터리 주행 범위, 소유 비용, 주행 만족도, 자가 충전의 용이성, 차량 품질 및 내구성 등)에 대한 평가를 1,000점 만점 기준으로 합산했다.

 

<조환동 기자>

 

기아 니로 EV ‘전기차 만족도’ 1위
 기아차 니로 EV가 소비자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기아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커머스시 공장 근로자 968명 정리해고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SK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조지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한국 드라마의 역사인 '국민 배우' 이정길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본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데뷔 60주년을 앞둔 그는 굳건한 현역의 비결로 '온전한 몰입'을 꼽으며, 타국에서 당당히 살아가는 미주 동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습니다. 특히 차세대를 향해 "끊임없이 실력을 축적하고, 없는 길도 만들어 가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습니다. 고국을 그리워하는 이민 사회에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거장의 철학과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관용차 만취운전" 홀 카운티 보안관, 주지사 조사 명령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주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홀 카운티의 제럴드 카우치 보안관에 대해 전격적인 조사 명령을 내렸다. 켐프 주지사는 금요일 서명한 명령서를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6일(금) 앨라배마주 생산법인 제2공장 기공식 개최생산능력 50% 확대·765kV 변압기 생산 설비 구축연간 2,000억 원 매출 증대, 2011년 이후 지속 투자초고압 변압기 생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지난해 602억 달러 수출1년전 대비 13%나 급증항공기 164억달러 1위한국 수출 9위∙수입 3위 전 세계젹으로 관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조지아 해외 수출규모가

이민국, 급행심사 수수료 일제히 인상
이민국, 급행심사 수수료 일제히 인상

근로 비자·취업 이민 등 I-140 청원서 2,965불로 신청자들 부담 더욱 가중   미국에서 빠른 이민 심사를 원하는 근로자와 기업들이 더 높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중동 하늘길 마비 ‘비상’… 발 묶인 여행객들 육로 탈출 ‘사투’
중동 하늘길 마비 ‘비상’… 발 묶인 여행객들 육로 탈출 ‘사투’

미·이란 무력충돌 7일째 전세기·차량 비용 폭등 한인 여행업계에도 여파   이란 전쟁의 여파로 두바이와 도하, 아부다비 등 중동 지역 주요 공항의 하늘길이 막히자 발리 공항에서 발

트럼프, 국토안보 장관 전격 ‘경질’
트럼프, 국토안보 장관 전격 ‘경질’

ICE·광고 논란에 해임 후임에 멀린 상원의원  크리스티 놈과 마크웨인 멀린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 크리스티 놈 연방 국토안보부(DHS) 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팔다리는 가는데 배만 볼록? ‘지방간’ 점검부터
팔다리는 가는데 배만 볼록? ‘지방간’ 점검부터

■이한아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이면 ‘지방간’ 진단몸무게보다 내장비만 반영 허리둘레가 중요학계‘임상적 비만’상태도 적극적인 치료 권고 지방이 전체 간조

스타벅스, 내슈빌에 새 거점
스타벅스, 내슈빌에 새 거점

남부지역 공세 강화시애틀 본사는 유지 미국 최대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미 남부와 북동부 공급망을 늘리기 위해 테네시주 내슈빌에 새로운 거점을 마련한다. 4일 블룸버그 통신은 내부 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