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기아 리오 ‘최고 가치상’

미국뉴스 | 경제 | 2021-01-26 09:09:07

기아,리오,최고가치상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기아자동차 5-도어 리오가 미국 내 소형차 해치백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021 미국 빈센트릭이 선정하는 ‘최고의 가치상 (Vincentric Best Value in America)’을 수상했다.

 

자동차 유지 비용 관련 데이터 및 분석 자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자동차 리서치 업체인 빈센트릭은 모든 2021 신형 차량들을 대상으로 판매 가격 및 전체 유지 비용을 분석하여 수상 모델을 선정하했다.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 및 북미 권역본부 윤승규 본부장은 “세계적 수준의 자동차 회사로 거듭난 기아자동차는 기아 전체 모델 라인업에서 수많은 자동차 평가기관과 유력매체에서 수상과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빈센트릭 선정 최고의 가치상은 자동차 품질과 가치를 위한 기아자동차의 헌신과 노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바뀐 2021년 기아 5-도어 리오는 세련된 디자인과 효율성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필수적인 첨단기능 포함, 후방 카메라 및 8인치 터치스크린 컬러 디스플레이, LED 전조등, 자동 온도 조절장치 등과 같은 편의사양을 탑재한 리오는 스포티한 세련된 디자인의 소형차로서 효율적인 실내공간까지 갖춘 모델이다.

 

빈세트릭의 최고경영자인 데이비드 워스터는 “기아 리오는 소형 해치백 부분에서 차량 유지 비용 및 감가상각비가 가장 낮았다”며, “기아 리오의 뛰어난 경제적 효율성이 경쟁 차량들을 제치고 2021 미국 빈센트릭 ‘최고의 가치상’을 수상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리오가 지닌 뛰어나 가치를 입증하게 된 것”이라고 평했다.

 

<박흥률 기자>

기아 리오 ‘최고 가치상’
 최고의 가치상 수상한 기아 리오. [기아차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좋은교회, ‘나무엔’과 함께하는 찬양 예배
좋은교회, ‘나무엔’과 함께하는 찬양 예배

2월 15일 11시 개최 따뜻하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영혼을 어루만져 온 싱어송라이터 ‘나무엔’이 애틀랜타를 찾는다. 애틀랜타 좋은교회는 오는 2월 15일(주일) 오전

학생수 감소 디캡 초등교 무더기 폐쇄 추진
학생수 감소 디캡 초등교 무더기 폐쇄 추진

교육청 “ 27개 이상 학교 대상” 디캡 카운티 교육청이 학생수 감소로 인해 학교 유휴공간이 늘어나면서 27개 이상의 초등학교를 폐쇄하거나 용도 변경을 추진한다.디캡 교육청은 11

올스테이트, 조지아 차 보험료 5% 인하 결정
올스테이트, 조지아 차 보험료 5% 인하 결정

올해만 1,770만 달러 보험료 절감  치솟는 물가와 보험료 부담으로 신음하던 조지아주 운전자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대형 보험사인 올스테이트 북미 보험(Allstate

맥도날드 직원에 핫 커피 던진 마리에타 여성
맥도날드 직원에 핫 커피 던진 마리에타 여성

유죄 인정...감옥행 예고 조지아주 캅 카운티 마리에타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지난해 발생한 맥도날드 매장 폭행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면서 수개월의 징역형을 살게 될 처지에 놓였

지구 살리기 작은 실천, 소고기를 치킨으로
지구 살리기 작은 실천, 소고기를 치킨으로

소고기 줄이면 이산화탄소 배출↓차량 및 난방 변경, 청바지 줄이기 기후 변화는 개인이 감당하기엔 너무 거대한 문제처럼 보이지만, 우리 중 단 10%만 행동을 바꿔도 수천억 파운드의

고교 선수도 프로 선수처럼…광고로 돈 번다
고교 선수도 프로 선수처럼…광고로 돈 번다

주하원, NIL보호법안 승인고교 선수에 광고∙후원계약  앞으로는 조지아 고등학교 운동선수들도 프로 선수처럼 자신의 이름과 이미지 및 초상권(Name, Image, Likeness;

미셸 강 후보 ‘캔버스 런치’ 개최, 캠페인 가동
미셸 강 후보 ‘캔버스 런치’ 개최, 캠페인 가동

미셸 강 조지아 주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지난 8일 둘루스 로저스 브리지 파크에서 ‘캔버스 런치’를 열고 필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는 셰이 로버츠 주 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권 인사들과 다양한 인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지지를 표명했다. 강 후보는 민생 경제와 교육 정책을 중심으로 주민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귀넷 스쿨버스 기사 약물운전 하다 ‘덜미’
귀넷 스쿨버스 기사 약물운전 하다 ‘덜미’

지난해 11월 개인차량 운전 중교육청 뒤늦게 해고…사태진화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스쿨버스 운전기사가 음주 및 약물 복용 상태에서 개인 차량을 몰다 적발돼 기소된 사실이 확인됐다.

조지아 대학에  첫 인공지능학과 탄생
조지아 대학에 첫 인공지능학과 탄생

케네소주립대(KSU)가 조지아 대학 시스템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조지아 최초의 인공지능(AI) 학사 학위 과정을 신설한다. 2026년 가을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하며, 이로써 KSU는 조지아 내 AI 학사와 석사 과정을 모두 운영하는 첫 번째 대학이 된다. 이번 신설은 조지아 내 급증하는 AI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추방 명령 후 시민권자와 결혼해도 재심 불가
추방 명령 후 시민권자와 결혼해도 재심 불가

이민 항소법원 판결 “예외 사유 아니다” 최종 추방명령을 받은 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했더라도 이는 추방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연방 이민 항소법원(B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