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엘란트라 “2021 북미 올해의 차’

미국뉴스 | 경제 | 2021-01-12 09:09:11

현대,앨란트라,북미올해의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현대자동차 엘란트라가 11일 ‘2021 북미 올해의 차(North American Car, Utility and Truck of the Year ·NACTOY)’ 승용차(Car) 부문 차량으로 선정됐다.

 

엘란트라는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며, 현대자동차·제네시스 브랜드에서는 ▲2009년 제네시스 ▲2019년 코나 ▲2019년 제네시스 G70에 이어 다섯 번째로 북미 올해의 차에 올랐다. 한 모델이 두 번 이상 수상하는 것은 쉐보레 콜벳 및 혼다 시빅에 이어 엘란트라가 세 번째다.

 

2021 북미 올해의 차 승용 부문에는 엘란트라를 비롯해 제네시스 G80와 닛산 센트라 등 3개 모델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 엘란트라는 ▲드라마틱한 4도어 쿠페 등 미래를 담아낸 파격 디자인 ▲3세대 신규 플랫폼으로 빚어낸 탄탄한 기본기 ▲동급 최초 무선 Apple CarPlay™/Android Auto™ 및 현대 디지털 키 적용 ▲엘란트라 N과 엘란트라 N라인 및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등이 호평을 받았다.

 

올뉴 엘란트라 하이브리드는 고전압 배터리와 저전압 배터리가 통합된 통합형 리튬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배터리 중량과 부피는 줄이고 연료 효율은 높여 복합 연비 54MPG를 달성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북미권역본부장(CEO)은 “엘란트라는 역동적인 디자인, 첨단 기술 및 뛰어난 연비의 조화로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굳히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1994년 출범, 올해 28년째를 맞는 북미 올해의 차는 각종 매체나 미디어에 영향을 받지 않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자동차 전문 기자단이 해당 연도에 출시된 신차들 가운데 승용차(Car), 트럭(Truck) 및 유틸리티(SUV) 등 3개 부문에서 투표를 통해 선정하기 때문에 전문성과 객관성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박흥률 기자>

엘란트라 “2021 북미 올해의 차’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된 현대 엘란트라. [현대자동차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5월 8-17일 울타리몰 조지아서 장인 제품 직거래.. 선물로 최고의류, 침구, 수제화, 쥬얼리 등 어버이날을 앞두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교외지역까지 유료화 확산“1인분 식사비” 외식비용↑ 애틀랜타 지역 식당의 무료 주차 공간이 빠르게 유료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급등한 개스비에 주차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외식 비용 부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애틀랜타 울타리몰은 5월 8일-17일 마더스 데이 스페셜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을 실시한다. 한국 장인들이 직접 만든 K패션의류, 수제화, 쥬얼리, 침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윤혜원, 천조셉, 글렌 조 종목 입상6월 달라스 전미체전 후원 캠페인 오는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전미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이번 주 1~3인치 비 예보주말 확산 산불 다소 진정EPD,가뭄 대응 1단계 발령 28일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중부 지역에 간헐적인 비가 내리면서 이번 주 여러 차례 소나기가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5월 17일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타운홀 미팅서 개선과제 언급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 귀넷 신임 교육감 예정자가 다중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에스트렐라 교육감 예정자는 27일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27일 3만5,352명 참가2022년 대비 29% 증가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주 국무부 사무국에 따르면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

근무 중 여성 우편집배원 차량 전복 사망
근무 중 여성 우편집배원 차량 전복 사망

디캡 카운티 주택가서과속차량에 들이받혀 근무 중이던 여성 우편 집배원이 과속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연방우정국(USPS)는 28일 오전  전날 저녁

카네기멜론 대학교 (Carnegie Mello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카네기멜론 대학교 (Carnegie Mello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CS(컴퓨터 사이언스)를 꿈꾸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카네기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이하 CMU)라는 이름은 이미 특별한 무게로 다가올 것입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