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SAT 점수 3년 연속 전국 평균치 웃돌아

지역뉴스 | | 2020-09-11 12:12:42

조지아,SAT,전국평균,웃돌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교육부가 9일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이 전미 공립학교 SAT 평균 성적을 13점 앞섰다고 밝혔다. 올해 졸업생들은 3년째 전미 평균을 앞서고 있다.

 

SAT는 비영리 시험전문회사인 칼리지보드(CollegeBoard)가 주관하며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가 개발하는 시험으로 미국 대학 입학 시험이라고도 불린다. 수학, 읽기, 쓰기 및 세부 과목이 합쳐진 이 시험은 1,600점을 만점으로 하고 있다.

 

10일 AJC의 보도에 의하면 올해 조지아 공립학교 졸업생들은 1,043점을 기록해 전미 평균인 1,030점을 넘겼다. 학생들은 읽기와 쓰기에서 532점을 받아 전미 평균인 520점을 넘기고, 수학에서 511점을 받아 전미 평균인 510점을 넘겼다.

 

한편, 작년과 비교해 보았을 때 올해 SAT 점수는 조지아주, 전국 모두 평균성적이 하락했다. 2019년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은 1,048점을 기록해 올해보다 5점이 높았다. 또, 2019년 전미 평균은 1,039점으로 올해보다 9점이 높았다.

 

리차드 우즈 조지아주 교육감은 성명을 통해 “올해 졸업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례 없는 역경과 불확실성을 마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조지아대학시스템(University System of Georgia)에 속한 26개 공립 대학들은 2021년 입학사정에 SAT와 ACT를 포함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 전국적으로는 1천200개 이상의 대학이 2021년 입학사정에 SAT와 ACT를 포함시키지 않는다. 박세나 기자

 

조지아, SAT 점수 3년 연속 전국 평균치 웃돌아
조지아 교육부가 9일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이 전미 공립학교 SAT 평균 성적을 13 포인트 앞섰다고 밝혔다. <사진=AJC>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CNN "트럼프·시진핑 문서기록청 방문 취재" 미국 주요 TV 방송사들이 CNN 등 언론사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출입 제한 조치에 반발해 중단했던 공동(풀) 취재를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