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미국 정규학교 교사 대상 ‘한국전쟁’ 온라인 세미나

미국뉴스 | | 2020-08-06 10:10:26

미국,정규학교,교사대상,한국전쟁,온라인세미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 내 정규학교 사회·역사 교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전쟁의 맥락’이라는 주제의 온라인 세미나가 오는 9월15일과 22일 열린다고 LA 총영사관이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사회·역사 교과서 내 한국 발전상 기술을 확대할 목적으로 마련했다.

미국 역사연구소(TAH)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세미나에서는 이 연구소 방문 조교수인 데이빗 하들리 박사(오하이오주립대 경제·정치학)가 강의한다.

또 1950년 12월15일∼23일 ‘흥남 철수’ 당시 피난민 10만 명 수송을 책임진 에드워드 포니 대령의 손자도 나와 할아버지 활약상을 알린다. 참가 희망 교사는 TAH 웹사이트(www.tah.org)를 방문해 질의를 할 수 있다.

TAH는 오하이오주 애시랜드대 부설 연구소로, 미국 지방 교육청과 학교를 연계해 다양한 주제로 역사·사회 교과 교육자를 대상으로 한 연수 행사를 주관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인플레이션 장기간 식탁 흔든다…‘고기플레이션’까지
인플레이션 장기간 식탁 흔든다…‘고기플레이션’까지

쇠고기 가격 최고치 계속 경신가뭄·사료비 급등에 공급 불안    미국 내 쇠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LA 한 수퍼마켓에서 직원이 육류 코너를 정리하고 있다.

메트로시티 은행, LA 이어 플러튼 지점 공식 오픈
메트로시티 은행, LA 이어 플러튼 지점 공식 오픈

남가주 영업망 본격 확대‘차별화 금융서비스 제공’  3일 풀러튼 지점 그랜드오픈 행사에서 메트로시티 은행의 김화생(오른쪽에서 5번째부터) 행장, 백낙영 이사회 회장, 크리스틴 김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열린다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열린다

한미연합회, 참가자 모집    한미연합회(KAC·대표 유니스 송)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말리부 소재 페퍼다인 대학 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

태권도 명예 10단된 교황
태권도 명예 10단된 교황

평소 스포츠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레오 14세 교황이 태권도 명예 유단자가 됐다. 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는 3일 레오 14세가 주재한 수요 일반 알현에 참석해 교황을

트럼프, AI 보안검증 행정명령 서명

출시 30일전 검사 의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인공지능(AI) 기술 기업들이 최신 고성능 모델을 출시하기 전에 정부에 이를 제출해 보안검증을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2일 내렸다.

미,‘강제노동’ 60개국에 10∼12.5% 관세부과 예고

USTR, 새 관세체계 발동한·중·일 등 12.5% 예정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강제 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거래를 막지 못한 60개 경제권에서 들어온 수입품에 10% 또는

PCB 은행, 로랜하이츠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PCB 은행, 로랜하이츠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PCB 은행(행장 헨리 김) 로랜하이츠 지점이 3일 오픈 20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 행사를 가졌다. 로랜하이츠 지점은 이날 지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다과와 사은품을 선사하며 감사

“인플레 위험 여전히 상승쪽 기울어”

연준 부의장 물가 경고 연방준비제도(FRBㆍ연준) 부의장이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을 언급했다. 3일 언론들에 따르면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최근 일본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올해

'李정부 안정론' 택한 민심…吳·韓 생환에 보수재편 기대감도
'李정부 안정론' 택한 민심…吳·韓 생환에 보수재편 기대감도

광역단체장 16곳 중 與 12곳 승리…민주, 입법·행정·지방권력 장악국힘에 '내란청산' 심판론 작동했지만…정권 견제심리도 확인민주 차기 전대서 친명 vs 친청 계파 대결 예상…여야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검사장 선거 비당파화, 검사장들 소송 제기

풀턴, 귀넷, 디캡, 캅, 클레이튼 검사장들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5개 카운티 검사장들이 재선 가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조지아주법에 맞서 법적 대응에 나섰다.3일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