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플로리다〉플로리다 확진자 수 지난주 대비 4만6천명 증가

플로리다 | | 2020-06-29 18:18:56

코로나,플로리다,현황,조지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9일 현재 확진 14만 6,341명·사망 3,447명

 

코로나바이러스가 다시 미 동남부 지역이 강타함에 따라 플로리다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가 최근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고, 사망자 수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플로리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주 대비 46,124명이 증가하면서 29일 오전 11시 현재 14만6,341명을 기록했고, 사망자는 274명이 더 늘어 3,447명을 기록했으며 지난 주 대비 누적 입원환자가 1,235명이 늘어  총 14,354명의 확진자가 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5월 플로리다의 확진자 및 사망자 수, 입원환자 수의 증가 폭은 안정세를 보였지만, 최근들어 다시 확진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지난 25일 8,813명, 26일 9,557명, 27일 8,424명, 28일 5,409명을 기록했고, 이로 인해 주민들의 불안과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플로리다에서는 감염검사 수가 지난 주 대비 29만5,611건이 더 증가해, 총 191만4,151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받아 14만6,341명(7.6%)이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인종별 확진자 수는 백인 63,781명, 미상 42,785명, 흑인 23,514명, 기타 13,725명이다. 확진자 성별은 남성71,115명, 여성 72,409명이고 평균나이는 40세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데이드 35,222명, 브로워드 15,045명, 팜비치 13,711명, 힐스보로 10,323명, 오렌지 10,014명, 피넬라스 6,260명, 듀발 5,839명, 리 5,363명, 미상143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9일 오전 11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264만8,487명, 누적 사망자는12만8,503명, 완치자 100만3,951명을 기록했다. 최영백 기자, 김규영 기자

 

<플로리다>플로리다 확진자 수 지난주 대비 4만6천명 증가
<플로리다>플로리다 확진자 수 지난주 대비 4만6천명 증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부활절 앞두고 킷캣 초콜릿 41만개 운송중 도난
부활절 앞두고 킷캣 초콜릿 41만개 운송중 도난

부활절을 앞두고 유럽 각국에 운송 중이던 초콜릿 41만개가 도난당했다고 AFP통신 등이 28일 보도했다.스위스 식품기업 네슬레는 자사 킷캣(KitKat) 신제품 41만3천793개를

“미국에 왕은 없다”…미안팎서 800만명 반트럼프 역대 최대 시위
“미국에 왕은 없다”…미안팎서 800만명 반트럼프 역대 최대 시위

50개주 3천300곳·해외서도 “노 킹스”… 작년 6월, 10월 이어 세번째 ‘ICE 총격’ 아픔 미네소타 중심으로… “폭력배들에 굴하지 않아” 이민 단속·이란전쟁 규탄…트럼프 지

헬리코박터균 없애도 방심 금물… 술·담배 계속하면 위암 위험 ‘쑥’
헬리코박터균 없애도 방심 금물… 술·담배 계속하면 위암 위험 ‘쑥’

제균 치료자 생활습관 분석연 20갑 흡연자 위험 34%↑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를 받았더라도 이후 흡연와 음주, 비만 등 나쁜 생활 습관을 끊지 못할 경우 위암 발생 위험이

일상 속 ‘보이지 않는 발암물질’… 환경이 암을 만든다
일상 속 ‘보이지 않는 발암물질’… 환경이 암을 만든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라돈·석면·미세플라스틱·대기오염까지 곳곳에 위험피할 수 없지만 줄일 수 있어… 노출 최소화가 핵심생활습관 개선 병행해야 암 발방 위험

운동이 치매 막는다…“뇌 장벽 복구 단백질 발견”
운동이 치매 막는다…“뇌 장벽 복구 단백질 발견”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간에서 생성된 단백질, 혈액 통해 뇌 보호 강화알츠하이머 쥐서 기억력·학습능력 크게 개선 확인활동적인 사람 혈액서도 동일 단백질 존재 확인 운

도끼·이하이, 레이블 설립·듀엣곡 발매…사실상 열애 시인
도끼·이하이, 레이블 설립·듀엣곡 발매…사실상 열애 시인

가수 도끼와 이하이[이하이 SNS. 재판매 및 DB 금지]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도끼와 이하이가 공동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듀엣

독서·취미·업무·식사를 한 공간에서…‘다이닝 라이브러리’
독서·취미·업무·식사를 한 공간에서…‘다이닝 라이브러리’

독서 중심형부터 파티형까지1,000~3,000달러로도 가능책 중심에 빈티지 소품 활용 코로나 팬데믹 기간 ‘플렉스 스페이스’로 불리는 다목적 공간이 크게 확산됐다. 집 안에서 업무

사진하고 실제 모습 다르네… 주택 시장 ‘하우스피싱’ 주의보
사진하고 실제 모습 다르네… 주택 시장 ‘하우스피싱’ 주의보

AI로 가상 홈스테이징 사진가주, 해당 사실 명시 규정‘실제·가상’사진 올려 비교 최근 주택 시장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하우스피싱’(Housefishing)이 문제로 떠오르고

임신 전 ‘잠깐’ 피운 담배도… 자녀 자폐·ADHD 위험 높인다
임신 전 ‘잠깐’ 피운 담배도… 자녀 자폐·ADHD 위험 높인다

흡연한 적 있으면 자녀의 지적장애 위험 21% 증가 출산 전 산모의 흡연 이력이 자녀의 신경발달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현재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과거 흡연한 경

불교도 탈종교화… 한·일·중 등 동북아서 뚜렷
불교도 탈종교화… 한·일·중 등 동북아서 뚜렷

대부분 성장과정서 떠나종교 활동 필요 못 느껴문화적 친밀감은 느껴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불교 신자들의 탈종교화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