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플로리다, 하루 확진자 5천명 이상 나왔다

플로리다 | | 2020-06-24 13:13:12

코로나,플로리다,확진,조지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플로리다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하루만에 약 5천명 이상 증가했다. 

플로리다 보건부는 지난 23일 플로리다의 확진자 수가 5,499명을 기록해 지난 주말 최고 수치인 4,049건을 갱신했다고 발표했다. 많은 보건 전문가들은 여름이 다가오면서 관광객들이 플로리다의 해변, 관광명소 등에 몰려, 플로리다가 미국의 다음 코로나바이러스 진앙지가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지난 주 론 드샌디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확진자의 평균 연령이 37세며, 6월 7일부터 13일까지 발생한 사례의 62%가 45세 미만이라고 밝혔다. 드샌티스 주지사는 젊은 층을 향해 안전과 건강을 위해 무분별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3일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미시시피, 네바다, 텍사스를 포함한 몇몇 주에서 확진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해 최고기록을 세웠다. 김규영 기자

 

플로리다, 하루 확진자 5천명 이상 나왔다
플로리다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하루만에 약 5천명 이상 증가했다. 사진=플로리다 보건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5년 새 80% 올라”…귀넷 재산세 이의신청 ‘봇물’
“5년 새 80% 올라”…귀넷 재산세 이의신청 ‘봇물’

귀넷 당국, 심사인력 증원 요청 귀넷 당국이 올해 재산세에 대한 이의신청이 급증하면서 이를 심리할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는 18일 정례회의서 재산세 이의

스테이트팜, 50억불 현금배당 시작
스테이트팜, 50억불 현금배당 시작

지난해 차보험 가입자 대상  대형 보험사 스테이트팜이 총 50억달러에 이르는 현금배당금 지급을 시작했다.최근 스테이트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미 수백만명의 고객이 배당금을 수령했고

아마존, 애틀랜타 등으로 드론 배송 확대
아마존, 애틀랜타 등으로 드론 배송 확대

“연말까지 500개 도시서 30분 이내 배송이 목표" 아마존이 올해 말까지 애틀랜타를 포함해 전국 500여개 도시에 드론 배송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AP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첫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열린다
첫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열린다

한인시니어협,10월2일에 정부 관련 단체 대거 참가 애틀랜타한인시니어협회(ASA·회장 채경석)는 오는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1회 한인

한인타운 유명 베이커리 카페 위생점검 ‘낙제’
한인타운 유명 베이커리 카페 위생점검 ‘낙제’

슈가로프Pkwy ‘파네라 브래드’반복적 지적…영업정지 후 재개 한인타운에 위치한 유명 베이커리 카페 프랜차이즈 매장이 정기 위생점검에서 낙제 점수를 받아 영업이 일시 정지된 뒤 재

애틀랜타 곳곳서 주택 향해  ‘묻지마 총격 난사’
애틀랜타 곳곳서 주택 향해 ‘묻지마 총격 난사’

귀넷∙디캡 등서 잇따라 발생한 주택 향해 수십발 총격도주민들 “공포∙불안감” 호소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일반 주택을 향한 총격 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특정한

법륜스님 정토불교대학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스님 정토불교대학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신청 마감 9월 3일 정토불교대학이 9월 신입생을 모집한다.정토불교대학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유롭게 사는 법을 법륜스님의 가르침을 통해 배우는 곳으로, 불교 교리를 암기하거나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 〈〈〈〈엘에이 짧은거

USCIS 새 심사지침 발표가족초청·신분조정 대상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18일 정부 혜택 수혜자들에 대한 새로운 ‘공적부조’(Public Charge) 심사 지침을 발표

부모의 종교·신념 때문에…어린이 백신 면제율 사상 최고

상당수 백신 접종률 집단면역 기준선 하회 홍역 대유행 현실화 필수 백신 접종을 면제받는 미국 어린이 비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25∼2026학년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직장보험 있어도 월 최소 수백 달러 부담보험 잃을까 사표 못 내는 직장인들 급증절반 이상은“앞으로 감당 못할까 두렵다” 건강보험료가 매년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개인 가입자는 물론 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