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연방하원 제7지역구 버도-맥코믹 본선 확정적

지역뉴스 | | 2020-06-15 14:14:13

연방하원 조징 7지역구,버도,맥코믹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 포사이스카운티 지역을 포괄하는 연방하원 조지아 제7지역구 선거에서 민주당의 캐로린 버도 후보와 공화당의 리치 맥코믹 후보가 오는 11월 본선에서 맞붙을 것이 거의 확정적이다.

10일까지 당초 46%를 얻었던 버도 후보는 이후 진행된 부재자 우편투표에서 표차를 벌려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현재 5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계수되지 않은 미개봉 표가 1만 5천여표 남은 상항에서 13일 오후 현재 캐롤린 버도 후보는 총 3만2,470표를 획득해 51% 득표로 과반을 넘겨 결선투표 없이 본선 직행을 거의 확정했다.

남은 미개봉 1만5,000여 부재자 투표 가운데 민주당 표가 약 8,000여표, 공화당 표가 7,000표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브렌다 로메로 후보에 700여표 밀려 3위를 달리고 있는 나빌라 이슬람 후보가 14일 아침 버도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나머지 후보들에게도 버도의 당선을 위해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나 브렌다 로메로 후보는 최종 결과를 보고 입장을 전하겠다는 입장이다.

버도 후보는 지난 2018년 선거에서 랍 우달 현 의원에게 500표 미만으로 져 전국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가장 근소한 표차로 낙선한 후보였다.

공화당에서는 리치 맥코믹 후보가 2만7,879표를 얻어 55% 득표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공화당 후보로 나섰던 유진철 후보는 귀넷 부재자 투표에서 759표, 포사이스 부재자 투표에서 320표 등 1,079표의 부재자 득표를 포함해 현재까지 2,996표를 기록해 4위에서 5위로 떨어졌다. 5위였던 린 홈리치 후보는 총 3,478표를 얻어 4위에 올랐다. 조셉 박 기자

연방하원 제7지역구 버도-맥코믹 본선 확정적
연방하원 제7지역구 버도-맥코믹 본선 확정적
연방하원 제7지역구 버도-맥코믹 본선 확정적
연방하원 제7지역구 버도-맥코믹 본선 확정적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커브어필 확 바꿔줄 여름 꽃피튜니아·임파티엔스·빈카 백일홍·금어초·헬리오트로프 올 여름에 집을 팔 계획이라면 앞마당에 여름 꽃을 적절히 심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l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가족 지원금도 심사 반영반복 송금은 부채로 의심다운페이 출처 입증 필수  모기지 대출을 신청할 때, 벤모나 젤을 통한 비공식적인 자금 이동이 대출 심사 과정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요거트·초콜릿 등 프로바이오틱스·폴리페놀 풍부염증 감소·혈당 조절·장내 미생물 다양성 증가 효과전문가들“하루 1~3회 다양한 발효식품 섭취 권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그랜드 캐니언에서 일주일 사이 등산객 3명이 열사병으로 숨졌다.20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최근 그랜드 캐니언에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40대부터 근육 감소… 건강수명 좌우 핵심변수주 2~4회 근력운동·충분한 단백질·회복 관리“ 운동 효과 없다”는 생각 위험… 80대도 가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 남침례교 연차총회목사·장로·감독 직분은 남성만반유대주의적‘편견·폭력’규탄 미국 최대 개신교단 남침례교가 지난 1일 열린 연차총회에서 조력 바살 반대, 반대유대주의 반대 등 다양

AI 성경 이해에 도움 안 된다…활용에 회의적

‘설교 준비·해석’에 ‘신중론’ 미국인들은 ‘인공지능’(AI)이 신앙 영역에 활용되는 것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목회자가 설교 준비에 AI를 사용하는 것에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 심재민 고려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전기자극 형성·전달 과정 문제로 심장 리듬 변화두근거림·흉통 반복… 어지럼증·호흡곤란 등 동반심방세동 방치 땐 혈전 유발해 뇌졸중 위험 높아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사진=Shutterstock> 5~7월이 제철인 체리를 먹으면 염증이나 통풍 증상이 완화되고 혈당 관리나 수면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세금 환급·주식 시장’덕지출 유지 위해 저축 줄여 필수 지출 위한 카드 사용↑ 경제 체감 심리 크게 악화  고물가 속에서도 소비자 지출은 견조하지만, 일부 가구는 저축을 줄이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