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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지역뉴스 | 사회 | 2026-02-17 11:16:01

애슨스,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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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시작 

 

에슨스 도심이 보다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크게 탈바꿈된다.

애슨스 다운타운 개발청은 최근 애슨스 다운타운 내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칼리지 스케어에 대한 전면적인 재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개발청 관계자는 “해당 광장을 더욱 활기차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문화 영역 확대를 꾀하는 것이 이번 재개발 프로젝트 목표”라고 설명했다.

개발청 및 시공사인 세리던 건설사 발표를 종합하면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심 상점과 공공 구간, 인근 주역지역을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연결하고 거리 경관 개선을 통해 방문객 유치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보행자 중심의 공간을 확대하고 모임과 다양한 사회적 교류를 위한 공공 공간도 대폭 늘릴 방침이다.

이미 지난 1월부터 시작된 공사는 지역상권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단계별로 진행된다. 최종 공사는 풋볼시즌 시작 직후인 올해 9월에 완료 예정이다.

시 당국은 이번 프로젝트가 도심 지역 상권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필립 기자 

 

에슨스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이후 모습 조감도.<사진=애슨스시 제공>
에슨스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이후 모습 조감도.<사진=애슨스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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