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CPACS, 꾸준히 지역사회에 음식 제공

지역뉴스 | | 2020-05-26 16:16:32

CPACS,코로나,지원,도움,조지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 (대표 김채원, CPACS)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직을 했거나 마트 장보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커뮤니티를 위해 음식을 제공하고 있어, 어려운시기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CPACS는 지난 3월부터 65세이상인 한국 어르신뿐만 아니라 중국, 부탄, 버어마 난민자들의 가정을 일일히 방문해 도시락과 여러 기타 비상 물품을 제공 및 배달하고 있다. 지역을 가리지 않고 85번 사우스 존스브로우부터 노스 985, 마레에타, 우드스탁 등까지 직접 방문하고 있다. 또한 초, 중학교 학생을 위해 매일 작은 간식팩을 만들어 학생에게 제공하고 있다.

CPACS는 매주 화요일, 금요일에 CPACS 메인 센터에서 크로거와 코스코에서 도네이션 받은 음식을 지역사회에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는 분에게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로 많은 가정에서 고생하고 계시는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분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며 “뜻을 같이 하고자 하는 분은 팬아시안센터에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770-936-0969, heejin.ko@cpacs.org 김규영 수습기자

 

CPACS, 꾸준히 지역사회에 음식 제공
아시안커뮤니티센터 (대표 김채원, CPACS)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직을 했거나 마트 장보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커뮤니티를 위해 음식을 제공하고 있어, 어려운시기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비즈니스 포커스-김철회 태권도장〉 “무예와 지성 겸비 태권도인 양성”

"태권도 통해 '예'와 '인성'을 수련"썸머스쿨, 방과후 학교 인기 폭발  스와니 시청 옆에 위치한 김철회 태권도장(World Class Taekwondo)은 예와 인성을 중시하는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본국가서 신청’ 지침 완화하나… “미, 강화한 영주권규정서 후퇴”

재계 반발 영향…이민정책 둘러싼 트럼프 지지층 내 갈등 보여주는 사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영주권을 본국에 돌아가 신청하라며 규정을 대폭 강화했다가 기업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 외국인 ‘셀 코리아’에 외환시장 불안 가중  한국시간 4일 오후 환율이 1,530원대를 넘어섰다. [연합] 달러·원 환율이 한때 1,540원 선까지 가는 등 급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신청수수료 최대 13배 올라 추방유예 비용도 387% 인상“사실상 법적 구제 차단” 이민 단체·변호사들 우려  이민 법원의 수수료 비용 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 ‘가드너 상’

아스팔트·고속도로망 연구교통안전성 개선 연구 인정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역임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토목·건설·환경공학과의 김영수 석좌교수가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 상’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