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아시안 셀럽들 “코로나 차별방지” 광고 찍었다

미주한인 | | 2020-05-15 12:12:24

아시안,셀럽들,코로나,차별방지,광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내 아시안 아메리칸 유명 인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촉발 아시안 차별문제를 지적하며 단합을 촉구하는 공익광고를 런칭했다.

이번 공익광고는 반아시안 정서 확산 방지를 돕기 위해, 영화와 TV에서 활동하는 아시아계 연예인들이 힘을 합쳐 코로나 관련 차별 문제를 지적하는 소셜미디어 캠페인 ‘#WashTheHate’ 진행과 함께, 전국의 경제활동 재개 시기에 맞춰 런칭한 것이다.

30초 길이의 이번 흑백 광고는 배우들이 나와 최근 발생한 혐오 범죄 피해자들의 고통에 공감해달라고 시청자들에게 간청하며 모든 커뮤니티의 단합이 필요함을 호소한다. 광고는 이달 5월 중 TV 및 케이블 방송국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배우 셀리아 오, 캐서린 해나 김, 티지 마, 몰릭 팬초리, 행위예술가 알론 V 메논, 스턴트 배우 다이애나 리 이노산토, 보바 가이즈 공동 창업자 앤드류 차우 등이 봉쇄령 해제와 아태 문화유산의 달이 맞물린 시기에 직접 찍은 공익광고를 선보인다.

전국적 격리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으로 인해 이번 광고 출연자들은 각자 집에서 오직 스마트폰 하나만 가지고 자신의 파트를 촬영해야 했다. 이후 배우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은 아시아계 광고홍보 대행사이자 #WashTheHate 캠페인의 창시자이기도 한 IW 그룹에서 모아 편집 및 후반 작업을 통해 최종 완성시켰다.

IW 그룹은 이에 앞서 아시안 아메리칸 셀럽들과 함께 힘을 모아 바이러스의 확산 속 반아시안 정서와 편견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해시태그 소셜미디어 캠페인 “#WashTheHate”을 런칭한 바 있다.

출연 배우중 한 명인 티지 마씨는 바이러스 발생 초기에 집 근처 수퍼마켓에서 인종차별적 행위를 직접 당한 경험이 있다며 “코로나 관련 편견을 면전에서 직접 경험한 사람으로서, 나라가 다시 경제 활동을 재개하고 사람들이 원래 생활로 복귀하면서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우려도 큰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www.washthehat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안 셀럽들 “코로나 차별방지” 광고 찍었다
 공익광고에 출연한 한인 배우 캐서린 해나 김. [IW 그룹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