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랍 우달 “한인 인종차별 도와 드립니다”

미주한인 | | 2020-05-11 15:15:59

랍우달,인종차별,KAGC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랍 우달, "한인사회 안전과 건강 기원"

KAGC, 인종차별 피해 핫라인 개설

 

조지아 귀넷 및 포사이스 카운티 한인 25,000여명을 대표하는 랍 우달 연방하원의원(공화, 조지아 제7지구)이 한인사회에 보내는 특별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한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인종차별에 대한 신고를 당부했다.

미주한인 유권자연대(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KAGC)에 전달한 랍 우달 의원은 동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국 경제에서 한인사회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라며 “지금의 공공 보건 위기 때문에 한인사회가 겪는 여파도 그만큼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은 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지난주, 연방의회는 고갈되었던 급여 보호 프로그램 (Paycheck Protection Program; PPP)의 자금을 보충했으며, 지금까지 총 160만 건 이상의 융자신청을 처리하여 3,000만여 개의 일자리를 보호했다”고 덧붙였다.

랍 우달 의원은“KAGC의 활동은 우리 미국을 하나로 뭉치게 하고 또 더욱 견고하게 한다면서 이렇게 한인들에게 인사를 전할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라며 “한인 여러분 모두가 안전하고 가족들이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KAGC는 한인에 대한 인종혐오 등의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 중 하나로 코로나 핫라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KAGC는 “혐오, 차별, 적의, 폭력 등 코로나 확산에 따른 부당한 피해를 겪은 한인들을 위해 연방 의원실과 연락 및 민원 접수 관련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관련 문의 및 접수는 KAGC 사무국 이메일 info@kagc.us 또는 전화 (202) 817-3841을 통해서 할 수 있다. 윤수영기자

랍 우달 “한인 인종차별 도와 드립니다”
랍 우달 “한인 인종차별 도와 드립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동부 상공서 운석 폭발…"집 흔들렸다" 지진 착각 신고도
북동부 상공서 운석 폭발…"집 흔들렸다" 지진 착각 신고도

미국 북동부 상공에서 폭발한 운석의 위성 사진(워싱턴 AFP=연합뉴스) 30일 매사추세츠주(州) 북동부와 뉴햄프셔주 남동부 상공에서 폭발한 위성의 위성사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자연 친화, 실내와 야외 연결플렉스 공간, 다용도 활용 가능뉴트럴 색상, 차분함과 안정감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자연 요소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바이오필릭 디자인’이 큰 주목을 받고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집 판 셀러 일정 기간 거주바이어=집주인, 셀러=세입자‘사용·점유 계약서’작성해야 세입자 보호가 강한 주에서 렌트백 계약을 맺은 셀러가 퇴거를 거부하면서 집을 산 바이어에게 변호사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하루 네 차례 1분 고강도 운동만으로 혈당 개선제자리 달리기·스쿼트·계단 오르기 등 간단 동작“운동은 짧은 단 1분이라도 건강에 의미 있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육아와 직장 ‘번 아웃’ 때문함께 성경 읽는 부모 더 적어  미국 부모 3명 중 2명은 자녀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원인은 육아와 일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 퓨리서치 센터 조사80% 종교 정치 개입에 반대55%“종교 역할 긍정적이다”17% 기독교 공식 종교 지정  퓨리서치 센터의 조사에서 성인의 약 61%는 미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듣는다’지중해식 식단·운동·명상·숙면이 뇌 건강 좌우블루베리·연어·다크초콜릿, 뇌 보호 단백질 생성“새로운 배움이 뇌 키운다”… 운동·취미활동 중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HPV, 항문암·구인두암 등 다양한 암 원인남성도 도움, 여아 일찍 맞을수록 효과 커 최근 백신 바이러스 유형 9가지까지 예방 ‘자궁경부암 백신, 나와는 상관없을 거야.’남성이거나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오래 앉아 있는 생활, 요통 증가 주요 원인“중요한 건 자주 움직이고 자세 바꾸는 것”“30분마다 스트레칭·코어 근력 강화 필요” <사진=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사진=MBN ‘남의 집 귀한 가족’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유방암 투병기를 전한다.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