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플로리다〉 플로리다 확진자 5천명 넘어

플로리다 | | 2020-03-30 19:19:57

코로나,플로리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0일 확진 5,473명, 사망 63명

 

플로리다의 코로나19 감염 사망자와 확진자가 급속하게 늘어나 확진자가 5천명을 넘었다. 

플로리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주 대비 4,466명이 증가하면서 30일 현재 5,473명을 기록했으며 사망자는 50명이 더 늘어 63명이 됐다. 

플로리다에서는 총 5만5,193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5,473명(9.9%)이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데이드 1,608명, 브로워드 1,129명, 팜비치 407명, 오렌지 272명, 힐스보로 246명, 리 156명, 듀발 151명, 피넬라스 109명, 콜리어 105명, 오셀라 90명, 세미놀 83명, 알라추아 74명, 볼루시아 64명, 세인트존스 58명, 포크 55명, 섬터 46명, 레이크 43명, 마나티 39명, 에스캄비아 파스코 각 37명, 클레이 35명, 오카루사 31명, 산타로사 30명, 브레바드 28명, 세인트루시에 27명, 마틴 25명, 인디언리버 마리온 각 22명, 몬로 21명, 에르난도 20명, 샬럿 레온 각 18명, 시트러스 17명, 하이랜즈 풋냄 각 13명, 플러그러 12명, 베이커 나쏘 왈튼 각 8명, 데소토 7명, 베이커 5명, 콜럼비아 글레이즈 스와니 각 3명, 브랫포드 헨드리 레비  각 2명, 잭슨 와쿨라 워싱턴 각 1명이다. 

 

패스코 카운티, 힐스보로 카운티 외출 자제령(Stay-at-home) 선포

패스코 카운티는 26일에 힐스보로 카운티는 27일에 각각 외출 자제령(Stay-at-home)을 선포했다. 패스코 카운티와 힐스보로 카운티는 사회적 거리두기 가이드라인에 따라 10명이상 모임 금지 및 6피트 이상 거리두기 활성화를 위해 이 같이 외출 자제령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필수적인 활동은 가능하며 그 외 다른 활동은 되도록 금지한다.

 

뉴욕, 루이지애나와 앨라배마에서 플로리다로 들어오는 차량 코로나19 검사 예정

론 데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I-95를 통해 뉴욕, I-10을 통해 루이지애나와 앨라배마에서 플로리다로 들어오는 차량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뉴욕은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은 상황이라 플로리다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 같은 방침을 내놨고 앞으로 주 경계 검사를 더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플로리다, 4월 15일까지 휴교

론 데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코로나19 확산과 플로리다의 확진자가 늘어남에따라 4월 15일까지 휴교를 선포한다고 밝혔다. 센츄럴 플로리다와 템파베이 지역의 학생들은 30일부터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최영백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플로리다> 플로리다 확진자 5천명 넘어
론 데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I-95를 통해 뉴욕, I-10을 통해 루이지애나와 앨라배마에서 플로리다로 들어오는 차량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동부 상공서 운석 폭발…"집 흔들렸다" 지진 착각 신고도
북동부 상공서 운석 폭발…"집 흔들렸다" 지진 착각 신고도

미국 북동부 상공에서 폭발한 운석의 위성 사진(워싱턴 AFP=연합뉴스) 30일 매사추세츠주(州) 북동부와 뉴햄프셔주 남동부 상공에서 폭발한 위성의 위성사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자연 친화, 실내와 야외 연결플렉스 공간, 다용도 활용 가능뉴트럴 색상, 차분함과 안정감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자연 요소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바이오필릭 디자인’이 큰 주목을 받고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집 판 셀러 일정 기간 거주바이어=집주인, 셀러=세입자‘사용·점유 계약서’작성해야 세입자 보호가 강한 주에서 렌트백 계약을 맺은 셀러가 퇴거를 거부하면서 집을 산 바이어에게 변호사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하루 네 차례 1분 고강도 운동만으로 혈당 개선제자리 달리기·스쿼트·계단 오르기 등 간단 동작“운동은 짧은 단 1분이라도 건강에 의미 있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육아와 직장 ‘번 아웃’ 때문함께 성경 읽는 부모 더 적어  미국 부모 3명 중 2명은 자녀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원인은 육아와 일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 퓨리서치 센터 조사80% 종교 정치 개입에 반대55%“종교 역할 긍정적이다”17% 기독교 공식 종교 지정  퓨리서치 센터의 조사에서 성인의 약 61%는 미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듣는다’지중해식 식단·운동·명상·숙면이 뇌 건강 좌우블루베리·연어·다크초콜릿, 뇌 보호 단백질 생성“새로운 배움이 뇌 키운다”… 운동·취미활동 중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HPV, 항문암·구인두암 등 다양한 암 원인남성도 도움, 여아 일찍 맞을수록 효과 커 최근 백신 바이러스 유형 9가지까지 예방 ‘자궁경부암 백신, 나와는 상관없을 거야.’남성이거나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오래 앉아 있는 생활, 요통 증가 주요 원인“중요한 건 자주 움직이고 자세 바꾸는 것”“30분마다 스트레칭·코어 근력 강화 필요” <사진=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사진=MBN ‘남의 집 귀한 가족’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유방암 투병기를 전한다.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