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출근길 교통사고 운전자들 불편 겪어

지역뉴스 | | 2020-02-27 19:19:59

교통사고,풀턴,사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명 사망, 1명 부상

6시간 도로 폐쇄

 

 

지난 27일 오전 4시경 사우스 풀턴 파크웨이(S Fulton Pkwy)에서 교통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니온 시 경찰은 이날 오전 4시경 사우스 풀턴 파크웨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조사를 위해 조지아 순찰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조지아 순찰대는 “2015년식 기아 옵티마 차량이 사우스 풀턴 파크웨이에서 이동하다가 도로 중앙분리대에 진입해 나무를 들이받았다”며 “차량이 나무와 충돌하면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인 24세 남성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25세 남성은 차에서 튀어나갔고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며 “조수석에 타고 있던 신원미상의 여성은 위독한 상태로 그레디 메모리얼 병원(Grady memorial Hospital)로 옮겨졌다”고 말했다. 

 

도로는 오전 9시 30분에 통제가 해제됐으며 운전자들은 이 사고 때문에 출근시간에 불편함을 겪었다. 김규영 수습기자

 

 

출근길 교통사고 운전자들 불편 겪어
사우스 풀턴 파크웨이에서 교통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노예 조상 후손서 최초 흑인 여성 주지사까지
노예 조상 후손서 최초 흑인 여성 주지사까지

키샤 랜스 바텀스 주지사 당선자“모든 주민의 주지사” 통합 강조"최저임금인상∙메디케이드 확대" 미 역사상 최초의 흑인 여성 주지사가 된 키샤 랜스 바텀스 당선자에 대해 전국적인 관

조지아에도 민주당 ‘돌풍’…공화당 ‘대참패’
조지아에도 민주당 ‘돌풍’…공화당 ‘대참패’

▪2026 중간선거 조지아 선거 결과바텀스, 24년 만에 민주에 승리 선물오소프, 여유있게 연방상원의원 재선민주당, 22년 만에 주하원 권력 장악 주정부 선출직 민주당 후보 '싹쓸

“쇠고기값 2년 새 17% 급등… 닭고기 찾는 미국인들”
“쇠고기값 2년 새 17% 급등… 닭고기 찾는 미국인들”

스테이크 파운드당 13달러대체 육류 제품 수요 증가소 사육은 수십 년래 최저연말 장바구니 물가 비상 쇠고기 가격이 지속적으로 큰 폭으로 오르면서 미국인들이 닭고기 등 대체 육류 소

“세금보고 전 계정 보안 강화하세요”
“세금보고 전 계정 보안 강화하세요”

IRS, 신분도용 방지용6자리 IP핀 발급 권고11월 중순 전 신청해야 연방 국세청(IRS)이 내년 세금보고 시즌을 앞두고 납세자들에게 온라인 계정 보안 강화와 신분도용 방지번호(

약물 투여 강제낙태 한인 명문대생 파문
약물 투여 강제낙태 한인 명문대생 파문

컬럼비아대학원 서모씨육사 재학시 범행 충격유산한 여성 민사 소송유죄 인정… 선고 지연 코넬대와 시카고대 등 명문대에서 한인 학생들이 연루된 성폭행 의혹 사건들이 줄을 잇고 있는 가

대한항공 미국행 탑승 에볼라 서약서 의무화
대한항공 미국행 탑승 에볼라 서약서 의무화

대한항공이 4일부터 미국행 항공편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에게 에볼라 관련 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한다.대한항공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행정명령에 따라 4일 오후 1시59분 출발

한국차, 10월에도 역대 최고 판매
한국차, 10월에도 역대 최고 판매

미국 시장서 16만대 팔려하이브리드·SUV모델 인기  현대차와 기아가 지난 10월 미국 시장에서 판매 증가세를 이어갔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10월 총 판매량이 7만3,452대로,

한인 유학생수 4만명대 재진입
한인 유학생수 4만명대 재진입

SEVIS, 10월 기준 4만1,720명 집계여름철 최저점 찍고 반등세 뉴욕 6,021명·뉴저지 1,003명미 전체 외국인 유학생은 7.1%↓   미국에서 유학 중인 한인 학생 수

“SSI 금융계좌 조회 거부시 중단”주의
“SSI 금융계좌 조회 거부시 중단”주의

SSA, 25개월 전 계좌 잔액까지 추적SSI 수급위한 개인 재산한도2,000달러 미신고시 불이익 #연방 생계보조금(SSI)을 수급해 온 70대 김 모 씨는 최근 갱신 심사 과정에

은퇴저축에 연방 정부가 매칭 지원

내년부터‘세이버스 매치’401(k)와 IRA 등에 적용본인 적립금의 50% 매칭부부 최대 2천달러 지원 연방 정부가 2027년부터 저소득층과 중산층의 은퇴자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