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한국 3개 학교 야구팀 애틀랜타서 동계훈련

지역뉴스 | | 2020-01-18 17:17:26

동국대,장충고,배명고 야구팀,애틀랜타 전지훈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에머슨시에서 내달 23일까지

 

조지아주 애틀랜타가 한국 스포츠 선수단의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애틀랜타에는 한국 장애인 국가대표 유도팀이 전지훈련을 다녀간 것을 비롯해 이번 주말부터는 3개 학교의 야구팀이 합동 전지훈련을 시작한다.

한인회 등에 따르면 한국 동국대학교, 장충고교, 배명고교 야구선수단이 오는 18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애틀랜타에서 동계 합동 전지훈련을 갖는다. 선수단 규모는 130여명으로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50분 거리에 떨어진 에머슨(Emerson)시에 위치한 유명 스포츠 컴플렉스인 ‘레이크포인트(Lakepoint) 스포츠’에서 훈련을 갖게 된다.

선발대는 이미 먼저 도착해 개별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18일 본진이 합류하면 본격적인 동계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선수단의 식사는 한인 케이터링 업체인 ‘셰프장'(대표 장영오)이 맡았다. 장영오 대표는 “차세대 운동선수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선수단 식사준비와는 상관없이 케이터링 주문은 정상적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셉 박 기자

한국 3개 학교 야구팀 애틀랜타서 동계훈련
에머슨시 소재 레이크포인트 스포츠 콤플렉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