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살기 좋은 최고 동네는 LA 인근 맨해턴비치 꼽혀

미국뉴스 | 부동산 | 2020-01-17 15:15:00

살기좋은동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샌디에고 솔라나비치 7위

 

LA 남쪽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맨해턴비치가 ‘미국 최고의 주거지’로 손꼽혔다.

경제전문매체 24/7 월스트릿은 15일 ‘2020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 순위를 발표하면서 캘리포니아주 맨해턴비치를 1위로 꼽았다.

2위는 시카고 북부 교외 미시간 호변의 일리노이주 위네카, 3위는 다트머스대학이 소재한 뉴햄프셔주 하노버, 4위 달라스 인근 텍사스주 하일랜드팍, 5위 샌프란시스코 인근 피드몬트 등이었다. 

 

이어 6위는 애리조나주 스캇츠데일 북쪽의 패러다이스밸리, 7위 샌디에고 인근 태평양 연안의 솔라나비치, 8위 남가주 뉴포트비치, 9위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머서 아일랜드, 10위 콜로라도주 덴버 인근 그린우드 빌리지 순이었다.

맨해턴비치는 대도시 주요 지역과 수마일에 달하는 태평양 해변 모두에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거주지로서 인기가 높아 부동산 가격이 높고, 물가가 비싸 상대적으로 부유층이 대다수이며 전체 가구 절반 이상의 연소득이 15만 달러 이상이다.

주민 수 3만5,573명, 최근 5년간 인구 변화는 ±0.7%, 5년 평균 실업률은 5.3%로 나타났다. 범죄 발생률은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이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1만5천달러’ 비자보증금 적용국 확대

연방국무부, 50개국으로 연방 국무부는 18일 미국 입국을 위한 비즈니스·관광 비자를 신청할 때 1만5,000달러의 보증금을 내야 하는 국가가 50개국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내달

풀턴 구치소 금지 품목 75% '드론' 통해 반입
풀턴 구치소 금지 품목 75% '드론' 통해 반입

풀턴 구치소, '드론 잡는 드론' 전격 도입 풀턴 카운티 셰리프 국장 패트릭 라밧은 라이스 스트리트 구치소로 유입되는 금지 품목을 차단하기 위한 새로운 첨단 도구를 도입했다고 발표

우버, 리비안에 12억 5천만 달러 투자
우버, 리비안에 12억 5천만 달러 투자

조지아산 5만대 로보택시 도입 세계 최대 차량 공유 업체 우버(Uber)가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Rivian)에 최대 12억 5,000만 달러(약 1조 7,000억 원)를 투자해

신앙상담도 이젠 인공지능 시대
신앙상담도 이젠 인공지능 시대

애틀랜타 기독교 단체 출시플랫폼 화제… 이용자 급증 애틀랜타의 한 기독교 단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앙상담과 설교 콘텐츠를 제공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여 화제다.최근 애틀

“어! 검문이네” 출구로 빠지다 매복 경찰에 덜미
“어! 검문이네” 출구로 빠지다 매복 경찰에 덜미

성 패트릭스 데이 주말 I-16서 연례’함정단속작전’…38명 체포 지난 주말 성 패트릭스 데이 행사가 열렸던 서배나로 향하는 16번 주간고속도로에서는 경찰의 연례 함정단속작전으로

장애인과 함께 달리며 나눔을 생각한다
장애인과 함께 달리며 나눔을 생각한다

2026 5K 거북이 마라톤 대회내달 11일 조지 피어스 파크서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조지 피어스 파크 파빌리온 3에서 ‘2026 5K 거북이

재미과기협 2026년 장학생▪펠로우쉽 모집
재미과기협 2026년 장학생▪펠로우쉽 모집

과학 및 공학 전공 학부·대학원·포스트닥 대상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에 거주하는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들을 대상으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고객 감사 쿠폰 위크’

3월 20일-4월 2일 2주 동안 구매 금액의 10% 쿠폰으로  아씨마켓이 개점 21주년을 맞아 상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구매금액 쿠폰을 증정한다.아씨마켓은 3월 2

주의회, 개스세 한시적 면제 추진
주의회, 개스세 한시적 면제 추진

60일간 면제안 하원 통과갤런당 33센트 인하 효과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개스가격 안정을 위해 주의회가 개스세 부과를 한시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공화당 주지사 경선 후보 크리스 카 주 검찰총장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공화당 주지사 경선 후보 크리스 카 주 검찰총장

“활기찬 한인 사회 자랑스러워…한인 권익 위해 노력” “일자리 창출∙주민안전에 최선”“본선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주경제개발부 장관 ∙ 주검찰총장 내달 7일 둘루스서 한인 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