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여성 골프협회(회장 최선미)가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힘들고 외로운 싱글맘들을 위해 써달라고 아시안 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윤수영기자 김쥬디 이사장이 (사진 오른쪽) 지수예 대표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