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최헬레나(승연) 집사가 24일 오후 1시 50분 56세를 일기로 지병으로 별세했다. 이화여대를 졸업한 고인은 FMA를 설립해 대표를 지냈으며 부군 최영욱씨와 슬하에 두 아들 필립, 패트릭을 두었다. 문상 예배는 26일 오후 8시, 하관예배는 27일 오전 10시 피치트리 코너스 소재 크롬웰 브라더스 장례식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문의=470-535-6328.
최헬레나씨 소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최헬레나(승연) 집사가 24일 오후 1시 50분 56세를 일기로 지병으로 별세했다. 이화여대를 졸업한 고인은 FMA를 설립해 대표를 지냈으며 부군 최영욱씨와 슬하에 두 아들 필립, 패트릭을 두었다. 문상 예배는 26일 오후 8시, 하관예배는 27일 오전 10시 피치트리 코너스 소재 크롬웰 브라더스 장례식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문의=470-535-6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