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디캡, 카운티 최초 여경찰국장 취임식 열려

지역뉴스 | 사회 | 2019-10-08 18:18:25

디캡,카운티,최초,경찰,청장,여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디캡카운티 최초 여성 경찰국장

근무 시작은 11월부터

 

 

디캡카운티 경찰당국에 최초 여성 경찰국장이 부임한다.

7일 오전 경찰당국은 "신임 경찰국장으로 머사 V. 라모스가 선임 됐으며, 11월부터 국장으로서 복무하게 된다"고 밝혔다.

라모스는 마이애미-데이드 경찰국에서 베테랑으로서 직무를 수행하다 22세의 나이로 디캡카운티로 이주해 분대장(pision Chief)으로 근무해왔다.

이날 열린 컨퍼런스에서 라모스 신임국장은 "나는 정치적 성향 등을 모두 배제하고 카운티 경찰으로서 직분을 다하는 모든 경찰관들과 함께 일하고자 한다"며 "디캡 경찰은 물론 주민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며 취임사를 건넸다.

이어 "취임 후 디캡 경찰국이 주민에게 친숙한 경찰국이 되도록 주민과의 직접적인 관계를 강화하고, 철저한 분석을 거쳐 지역 내 치안 강화 및 범죄 예방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운영 계획을 밝혔다.

라모스 국장은 필라델피아 출신으로 21살 무렵 마이애미로 이주해 경찰국에 지원했다. 그후 캡틴, 메이저 등 진급을 거쳐 디캡카운티 분대장을 맡은 뒤 경찰국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그는 마이애미-데이드 경찰국에서 근무할 당시 청소년 봉사 유닛을 개설해 운영하기도 했다.

디캡카운티 경찰국은 조지아 내에서 두번째로 규모가 큰 경찰국으로, 총 800여명의 경찰이 복무하고 있으며, 예산이 9,510만달러에 달한다.

라모스의 연봉은 21만 8,000달러로, 자가용과 각종 혜택들이 따로 제공된다.  이인락 기자

디캡, 카운티 최초 여경찰국장 취임식 열려
디캡카운티 최초 여성 경찰청장으로 부임하는 머사 V. 라모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이스커피 들고 구직 면접 갔다가…직장가 달군 ‘커피게이트’
아이스커피 들고 구직 면접 갔다가…직장가 달군 ‘커피게이트’

채용담당자 “프로답지 못해” 지적… “시대착오적” 갑론을박 원격근무·비대면 문화 익숙한 Z세대 vs 규범 중시 기성세대 구직 면접장에 들고 간 '아이스 커피' 한 잔이 미국 직장가

트럼프 “전기차 의무화 폐지하는 새 연비 기준 승인”
트럼프 “전기차 의무화 폐지하는 새 연비 기준 승인”

‘바이든표’ 연비 규제 완화… “소비자들 차량 구매시 수천달러 절약”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유도해온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북동부 강력한 가을폭풍…항공편 수백편 결항·7만5천곳 정전
북동부 강력한 가을폭풍…항공편 수백편 결항·7만5천곳 정전

뉴욕·보스턴·필라델피아 등 영향권…롱아일랜드 최대 150㎜ 비 예보 유엔, 외부 방송장비 철거 요청…뉴욕 주요 야외행사 줄줄이 취소 북동부에 이례적으로 강력한 가을 폭풍이 몰아치면

연방대법원, 중간선거 앞 ‘비시민권자 투표 색출 도구’ 허용
연방대법원, 중간선거 앞 ‘비시민권자 투표 색출 도구’ 허용

트럼프, 부정선거 막겠다며 국토안보부 DB 확대해 유권자 검증 시스템 도입 추진 “멀쩡한 유권자도 투표 못 할 수도” 투표권 침해 우려 제기…활용은 각 주정부 판단에  연방대법원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내 집 마련 올가을 노려라… 바이어스마켓으로 재편
내 집 마련 올가을 노려라… 바이어스마켓으로 재편

‘매물 증가·수요 둔화’로 균형 회복전반적 시장 침체 속 구매 유리해져향후 모기지 금리 움직임이 변수 중저가대 시장에서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나간 올 가을은 매물 증가와 수요 둔화,

‘잠이 보약’… 숙면 원한다면 ‘식물성 식품’ 늘려라
‘잠이 보약’… 숙면 원한다면 ‘식물성 식품’ 늘려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과일·채소·통곡물·콩·견과류 등 섭취 도움섬유질 풍부할수록 깊은 수면·렘수면 증가야간 심박수 낮추고 회복 효과도 높여“ 동물성 끊기보다 식물성

코로나19 다시 고개… 올가을 백신 맞아야 할까
코로나19 다시 고개… 올가을 백신 맞아야 할까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 65세 이상·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 접종 특히 중요건강한 성인도 중증·롱코비드 예방 위해 접종 권고9월 말~10월 적기… 독감 백신과 동시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