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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등 미주 5개 공관 국정감사 

지역뉴스 | | 2019-10-02 17: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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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공관에 대한 현장 국정감사가 오는 3일부터 15일까지 총 21곳의 해외 공관에서 실시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 계획안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주미 대사관과 주 유엔대표부, 뉴욕 총영사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시애틀 총영사관 등 5곳만 현장 국감 대상에 포함됐다. 뉴욕 총영사관은 유엔대표부 감사와 통합으로 진행된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국감대상에서는 제외됐지만  중남미 재외공관 국정감사를 위해 애틀랜타를 경유하는 감사반에 약식업무보고를 하게 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의 미주 지역 국정감사반은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반장으로 이석현, 이인영, 추미애, 정진석, 원유철, 정병국, 박주선, 이정현 의원으로 구성됐다.   주미대사로 내정된 이수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재외공관 국정감사에서 급하게 교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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