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에서 1시간 30분 거리인 사과농장이 밀집해 있는 길머카운티 엘리제이에서 내달 12-15일, 19-20일 두번의 주말에 걸쳐 제48회 조지아 사과축제가 열린다.
매년 300여 벤더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클래식 오토 쇼(12일), 5K 달리기(12일 오전 8시), 퍼레이드(19일 오전 10시), 미인대회, 수공예품 판매, 각종 사과 판매 및 사과를 이용한 주스와 파이 먹거리 판매 등 다양한 순서가 마련된다. 성인 입장료 5달러, 10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다. 웹사이트 www.GeorgiaAppleFestival.org 참조.
또 U-Pick Farm 직접 따는 농장이라는 의미인 자율판매 농장을 찾는 방문객은 입장료(평일 2달러, 주말 5달러)를 낸후 6~18달러짜리 자루를 사 직접 과일을 수확할 수 있다.
▲사과농장 찾아가는 길=400번 도로(북쪽)→136번 도로(서쪽)→183번 도로(북쪽)→52번 도로(서쪽)→엘리제이 B.J. REECE’S 사과농장(9131 Highway 52 E Ellijay, GA 30536). 이인락 기자

지난해 엘리제이에서 열린 사과축제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