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원, 인기상 등 수상
퍼레이드 참여 흥겨움 선사
한국문화원(원장 김기욱) 사물놀이팀이 지난 21일 열린 스와니 페스티벌 개막 퍼레이드에 참가해 인기상과 창의상을 수상했다.
스와니 페스티벌에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은 이날 로렌스빌-스와니 로드와 뷰포드 하이웨이를 행진하며 주민들과 페스티벌 참가객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했다. 스와니 페스티벌 주최측은 24일 한국문화원이 퍼레이드 인기상과 창의상 부문 각각 3등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인기상 1등은 올스타 퍼포밍 아카데미, 2등은 노스귀넷 고교 댄스팀, 4위는 월드클래스 태권도가 수상했다.
김봉수 이사는 "스와니 페스티벌에 처음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어 기쁘다"면서 "내년에도 멋진 퍼레이드로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비영리단체인 한국문화원은 2009년 설립 후 줄곧 한국전통음악 보급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는 단체연습을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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