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시티 은행(이사장 백낙영)이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에 코리언 페스티벌을 위해 1만달러의 후원금을 건넸다. 12일 도라빌 메트로시티은행 본점에서 있는 전달식에서 백낙영 이사장은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을 성대하게 연다는 소식을 듣고 올해도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일홍 회장은 “메트로시티 은행은 코리안 페스티벌의 든든한 조력자"라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사진 왼쪽부터 메트로시티 은행 김화생 행장, 백낙영 이사장, 애틀랜타 한인회 김일홍 한인회장, 권기호 이사장, 신현식 소통위원장. 이인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