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민주당 조지아 부주지사 후보로 나섰던 비즈니스 경영자 사라 릭스 아미코가 내년 연방상원의원 민주당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27일 아미코는 현직 데이빗 퍼듀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유착을 비판하면서 비디오 영상을 통해 “공화당 주도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는 농부들에서부터 오바마케어를 없애려는 공화당의 시도 때문에 일반 가정의 피해는 엄청나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아미코의 출마선언으로 민주당 후보는 모두 3명이 됐다. 전 컬럼버스 시장 테레사 톰린슨, 현 클락스톤 시장 테드 테리 등이 민주당 경선에 도전한 상태다.
아미코는 최근 자신이 회장으로 재직 중인 운송회사의 파산을 신청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