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성 한인회 자원봉사단장은 5일 애틀랜타한인회에 시가 800달러 상당의 '잔디깎이 기계'(lawnmower)를 기부했다. 박 단장은 자원봉사단 기자회견차 한인회관에 들렀다가 한인회가 잔디깍이 기계가 없어서 애를 먹고 있다는 말을 듣고 즉석에서 크레딧카드를 내어주며 기계를 구입하도록 했다. 사진은 기계 구입 후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는 김일홍(왼쪽) 한인회장과 박기성 단장. 조셉 박 기자
박기성 잔디깍이 기계 기증

박기성 한인회 자원봉사단장은 5일 애틀랜타한인회에 시가 800달러 상당의 '잔디깎이 기계'(lawnmower)를 기부했다. 박 단장은 자원봉사단 기자회견차 한인회관에 들렀다가 한인회가 잔디깍이 기계가 없어서 애를 먹고 있다는 말을 듣고 즉석에서 크레딧카드를 내어주며 기계를 구입하도록 했다. 사진은 기계 구입 후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는 김일홍(왼쪽) 한인회장과 박기성 단장.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