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상의, 회장후보 등록 시작
이달 23일 마감...10월4일 선거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는 25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입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한인상의 선관위(위원장 권기호)는 1일 둘루스 명가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5대 회장 입후보자 등록 및 자격, 그리고 선거일정을 공개했다.
회장 입후보 자격은 애틀랜타 및 조지아에 5년 이상 거주자로 협회비를 3년 이상 계속해서 납부한 자이다. 입후보 희망자는 후보등록 신청서와 함께 회원 15인 이상의 추천서, 공탁금 1만 달러를 선관위에 납부해야 한다. 입후보자를 추천 자격은 회장 선거 10일 전까지 연 50달러의 회비를 납부한 회원에게만 주어진다.
또 선관위는 최근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가 활동이 지지부진했음을 인정하고 회장 입후보자에게 회장 취임 시 협회를 이끌어갈 비전과 계획안을 제출하도록 요구할 방침이다. 입후보 등록 마감은 23일 오후 6시까지며, 선거일자는 10월 4일이다. 복수의 입후보자가 있을 경우 선거에 대한 세칙은 추후 공고할 예정이다.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선관위는 위원장 권기호, 간사 이혁, 위원 김기수, 류수빈, 데이빗 리 등 5인으로 구성됐다. 문의=404-805-1004(이혁).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선관위원들이 1일 차기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데이빗 리, 류수빈, 권기호(위원장), 이혁, 김기수 선거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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