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상의 살릴 회장님 모십니다"

지역뉴스 | | 2019-08-02 21:21:17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25대 회장 입후보 등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상의, 회장후보 등록 시작

이달 23일 마감...10월4일 선거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는 25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입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한인상의 선관위(위원장 권기호)는 1일 둘루스 명가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5대 회장 입후보자 등록 및 자격, 그리고 선거일정을 공개했다.

회장 입후보 자격은 애틀랜타 및 조지아에 5년 이상 거주자로 협회비를 3년 이상 계속해서 납부한 자이다. 입후보 희망자는 후보등록 신청서와 함께 회원 15인 이상의 추천서, 공탁금 1만 달러를 선관위에 납부해야 한다. 입후보자를 추천 자격은 회장 선거 10일 전까지 연 50달러의 회비를 납부한 회원에게만 주어진다.

또 선관위는 최근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가 활동이 지지부진했음을 인정하고 회장 입후보자에게 회장 취임 시 협회를 이끌어갈 비전과 계획안을 제출하도록 요구할 방침이다. 입후보 등록 마감은 23일 오후 6시까지며, 선거일자는 10월 4일이다. 복수의 입후보자가 있을 경우 선거에 대한 세칙은 추후 공고할 예정이다.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선관위는 위원장 권기호, 간사 이혁, 위원 김기수, 류수빈, 데이빗 리 등 5인으로 구성됐다. 문의=404-805-1004(이혁).  조셉 박 기자

"애틀랜타 상의 살릴 회장님 모십니다"
"애틀랜타 상의 살릴 회장님 모십니다"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선관위원들이 1일 차기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데이빗 리, 류수빈, 권기호(위원장), 이혁, 김기수 선거관리위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존경하는 학부모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저는 미국 대학 재정 보조 분야에서 20 년이상 현장을 지켜온 전문가로서, 오늘 이 자리에서 아이비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컬럼비아 대학교(C

작년 연간 주택가격 1.3%↑…14년 만에 상승률 최저
작년 연간 주택가격 1.3%↑…14년 만에 상승률 최저

지난해 미국의 주택 가격 상승률이 1%대 초반으로 둔화하며 10여년 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 인덱스는 작년 12월 미국의 '코어로직 케

시민권 취득 전 투표한 이민자들 색출한다
시민권 취득 전 투표한 이민자들 색출한다

국토안보부 조사 착수“적발시 투표사기 기소시민권 취소될 수도”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미 시민권을 공식적으로 받기 전 투표한 것으로 의심되는 시민권자들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조사

최고 2~3피트 ‘눈폭탄’에 마비… 북동부 휴교·이동금지령
최고 2~3피트 ‘눈폭탄’에 마비… 북동부 휴교·이동금지령

뉴욕과 보스턴 등 북동부 지역에 23일 최고 적설량 2~3피트의 폭설과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주요 공항들이 사실상 ‘올스톱’ 되고 도로 교통이 마비됐다. 이로

‘한인 입양동포 대회’ 참가자 모집

재외동포청 5월 18~22일인천·서울·파주서 5일간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 세계 입양동포의 모국 유대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OKAG

트럭·버스 운전면허시험 영어로만 치른다

연방교통부, “운전자 영어능력 갖춰야” 앞으로 트럭 및 버스 운전사들의 상업용 운전면허(CDL)를 취득하려면 영어로만 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됐다.숀 더피 연방교통부(USDOT) 장

가족 중 불체자 있으면 공공주택 ‘퇴거’

연방 주택개발부 추진 연방 주택도시개발부(HUD)가 가족 구성원 중 불법체류 신분자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연방 보조를 받는 공공주택에서 퇴거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HUD는

미성년자 음란물 유포… 한인 전직 경관 ‘유죄’

전직 한인 경찰관이 미성년자 음란물 유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로써 그는 향후 3년간 복역 후 보호관찰을 받게 되며, 성범죄자로 등록될 예정이다. 앨라배마주 지역 매체에

트럼프 새 관세… 중국 웃고 유럽·한·일 울상

15% 글로벌 관세 발표인도·브라질 등 세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새롭게 도입한 15% 글로벌 단일 관세 체제에서 가장 큰 혜택을 받을 국가는 브라질과 중국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공항 이름부터 여행가방까지 ‘트럼프’ 이름 붙나

트럼프 가족 기업 ‘TPO’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딴 공공 인프라 시설이 늘어나는 가운데 트럼프 일가가 이끄는 더 트럼프 오거니제이션(TPO)이 연방 특허상표청(USPTO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