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미주 최고 권위 문학상 도전하세요”

미주한인 | | 2019-06-06 21:21:48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정국희) 미주문학상 운영위원회가 제25회 미주문학상 공모를 실시한다. 

올해로 25회째 실시되는 미주문학상 공모는 등단 또는 이에 준한 기성문인으로 2017년 7월 말부터 2019년 6월30일 사이에 발간한 작품집 및 문예지 게재작품, 신작을 대상으로 한다. 등단 경력 10년, 미주문단 활동 기간 5년 이상의 미주지역 거주자로 같은 내용으로 타 문학상을 수상한 경우 응모할 수 없다.

정국희 회장은 “심사위원장은 해당년도의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이 맡으며 예심을 통과한 작품의 본심은 미주한국문인협회와 무관한 권위 있는 작가 혹은 평론가에게 위촉해 심사가 이루어진다”고 강조했다.

시상은 미주문학상 수상자 1명을 선정해 2,000달러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수상자 발표는 2019년 8월 말 개별 통보 후 미주문협 홈페이지와 언론 매체에 공고한다. 응모 요령은 별도 용지에 ‘미주문학상’ 응모 분야, 작품집 또는 작품명, 연락처, 약력, 작가 소개서, 작가 본인 또는 본 협회 회원 2인의 추천서를 각각 5부씩 제출하면 된다. 개별 작품 응모는 ▲시, 시조 10편 ▲수필 5편(각 편당 원고지 20매 내외) ▲소설 2편(각 편당 원고지 80매 내외)으로 겉봉에 ‘미주문학상 응모작’임을 명기해야 한다.

응모 기간은 2019년 7월1일부터 7월25일까지(일반 우편, 마감일자 소인 유효)로 접수처는 미주한국문인협회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680 Wilshire Place #410 Los Angeles, CA 90005이다. 작품 우송 후 접수 여부 확인을 해야 하며 작품집과 원고는 반환하지 않는다. 허위 기재, 표절 문제가 발생할 경우 당선을 취소한다.

문의= (213)458-9858/ elegantcookie@hotmail.com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