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23일 파우더 스프링스 미 재향군인회 294지부(지부장 존 홀너) 회관에서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식(Ambassador for Peace Medal)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32명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메달이 수여됐다. 앞서 총영사관은 4월 4일 앨라배마 헌츠빌, 4월 12일에는 애틀랜타 보훈병원에서 각각 85명, 58명의 한국전 참전용사 및 유가족들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했다. 23일 김영준 총영사가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게 메달을 목에 걸어주고 있다.<사진=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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