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보석출소 이틀만에 또 '몹쓸 짓' 10대

지역뉴스 | | 2019-05-14 21:21:46

10대,강간,폭행,범죄,절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절도혐의로 수감됐다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지 이틀만에 조깅하던 여성을 강간한 간큰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애틀랜타 거주 드샨 개리슨(17)은 먼저 지난 4일 저녁 클래이턴 카운티 포레스트 파크에서 총기로 피해자를 위협해 차량을 탈취한 후 달아났다. 피해자의 신고로 5일 새벽 4시께 경찰은 개리슨이 훔친 차량이 존슨 로드와 할리우드 로드 교차로에서 발견했고, 곧장 추격전이 시작됐다. 개리슨은 차를 타고 도주하다 베이커 로드 근방에 차를 버리고 도망치다 붙잡혀 무장강도, 도주 등의 혐의로 체포돼 풀턴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개리슨은 3년 전에도 무장강도 혐의로 체포됐던 전력이 있다.

개리슨에게는 1만 7,500달러의 보석금이 책정 됐으며, 개리슨은 보석금을 내고 7일 풀려났다.

하지만 개리슨은 풀려난 지 이틀만인 9일 오전 애브너 플레이스에서 조깅하던 54세의 여성을 강간해 또 한번 체포됐다. 그는 피해 여성의 하의를 찢고 길가 잔디밭에서 성폭행하다 이를 목격한 주민에게 제압 당해 경찰에 넘겨졌다. 이번 사건으로 개리슨은 강간, 성폭행, 가중폭행 등의 혐의가 추가된 채로 수감됐다. 보석금 책정은 거부됐다.  이인락 기자

보석출소 이틀만에 또 '몹쓸 짓' 10대
보석출소 이틀만에 또 '몹쓸 짓' 10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1월 노동인구·취업자 수 최고치 조지아주 당국은 2026년 1월 조지아주의 실업률이 3.5%를 유지한 가운데, 노동인구와 총 취업자 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조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 발동 논란

주별 시민권자 명단 작성,유권자 자격 판단 근거 활용,일부 주정부 위헌소송 준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이 31일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판매 웹 접속 마비 및 긴 대기 줄결승전 티켓 값은 1만 달러 넘어 2026년 FIFA 월드컵 티켓을 확보하려는 축구 팬들이 심각한 기술적 결함과 끝없는 대기 시간에 직면하며 분통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부활절 주요 소매업체 영업 여부 일요일인 5일 부활절을 맞아 많은 소매업체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하거나 아예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일부 업체와 매장, 외식 체인은 정상적으로 문을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DHS 새 장관 전면 재검토 지시 메트로 애틀랜타의 두 지역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이민자 수용 시설의 운명이 1일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자 수용을 목적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주의회,법안 승인…전국 최초‘커크’ 연관 민주당 강력 비판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교내 정치적 표현과 활동을 보호하는 법안이 주의회를 최종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만 남겨 두게 됐

‘예수 희생·십자가 희망’…부활절 가족과 볼만한 영화
‘예수 희생·십자가 희망’…부활절 가족과 볼만한 영화

거장 스코세이지 ‘더 세인츠’미국 부흥‘대 각성 운동’하우스 오브 데이빗 시즌 2 부활절을 앞두고 기독교 신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화와 TV 시리즈가 안방과 극장을 찾아온다. 올

H마트‘,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개최
H마트‘,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개최

스마트카드 회원 자녀 대상90명 선정, 총상금 1만달러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2026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

이민자 노린 사기 급증… 가짜 판사·법정까지
이민자 노린 사기 급증… 가짜 판사·법정까지

변호사 사칭·법원 연출단속 강화 분위기 악용조직 범죄 갈수록 진화“SNS 통한 섭외 위험” 실제 이민법원 모습. [로이터]  미 전역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겨냥한 사기가 빠르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