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본사 확장으로
부동산 타이틀 보험사
귀넷카운티 둘루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OS 내셔널 LLC'사가 본사를 대폭 확장해 1,0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게 됐다.
파트너십 귀넷과 조지아 경제개발부는 9일 귀넷플레이스 몰 인근 새터라잇 블러바드 소재 타이틀 및 에스크로 회사인 OS 내셔널 LLC가 본사 확장을 위해 1,500만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의 관리 파트너인 제이미 운더는 “귀넷에 우리 회사의 본사를 선택함으로써 회사의 폭발적 성장과 함께 지사망 등 전국에 걸친 전략적 확장 노력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카운티 정부의 여러 비즈니스 옵션 제공과 미래성장을 위한 다양하고 풍부한 도움을 높이 샀다”고 말했다.
OS 내셔널은 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 거래에 대한 타이틀 보험과 에스크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창립 6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귀넷에서 3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귀넷 소재 여러 회사들이 애틀랜타 인근의 교통 환승이 편리한 곳으로 이주한 가운데 OS 내셔널의 이번 확장 발표는 카운티에 희소식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귀넷 주민들은 지난달 주민투표에서 마타(MARTA) 가입을 부결시켜 향후 기업들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앤드류 칸스 파트너십 귀넷 경제개발 수석 디렉터는 “우리는 귀넷에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려는 사람들과 일하는 것이 행복하다”며 “특히 기존의 귀넷 시설에 재투자해 확장하는 것은 우리 카운티가 비즈니스 성공에 필요한 강력한 비즈니스 환경과 자원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OS 내셔널의 확장을 반겼다. 조셉 박 기자

둘루스에 있는 OS 내셔널사의 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