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 전철 도입 및 대중교통 확장을 위한 귀넷 주민투표에 앞서 조기투표 첫날인 25일 900여명이 넘는 유권자가 투표를 마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귀넷 선거관리 위원회 관계자는 26일 이 같은 결과를 발표하면서 “통상 조기투표 첫 날에는 투표율이 높은 점을 감안해도 예상을 넘는 결과”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마타 도입은 주민들의 일살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안이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25일 점심시간 이전에만 600여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선관위는 이외에도 25일 오전 모두 836명에 대한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을 마쳤다.
조기투표는 본 투표 하루 전인 3월 18일까지 실시되며 첫 주는 귀넷 선거관리 사무소에서, 나머지 2주 동안은 귀넷 전역 7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실시된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