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경동나비엔이 잘 만든 ‘프리미엄 온수매트’

지역뉴스 | 기획·특집 | 2019-02-14 14:14:10

경동,나비엔,온수메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슬림 매트에 모던한 감성의 차콜 커버 적용

§  완벽한 이중 분리난방-한 침대 위에 두 개의 온도

§  무전자파에 에너지 절약까지

§  확실한 품질과 2 워런티에 철저한 A/S까지

               

 

 

‘Comfort-MateTM(컴포트 메이트)’ 마디로 정의하면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이 만든 프리미엄 온수매트라 있다. 가습기 정도 크기의 보일러에서 데운 물을 매트 안에 설치된 호스를 따라 순환시키는 방식의 열을 공급하는 최신 난방기기로, 전기장판과 달리 전자파를 발생하지 않아 한국에서는 이미 전기장판을 대신하는 난방기기의 대안으로 보편화됐다.  

경동나비엔의 수십년 보일러 기술이 고스란히 집약된 Comfort-Mate 안전하고 정확한 온도 제어 기술과 초슬림 두께가 특징으로, High Frequency 특수 공정으로 설계된 유로를 따라 물을 순환시키는 신개념 매트로 두께가 2mm (0.08”) 이하로 매우 얇아 토퍼나 매트리스 느낌 그대로 침대 위에서 사용할 있고, 80m 달하는 유로가 매트 구석구석에 적용되어 따뜻한 난방을 구현한다. 또한, FDA 우수실험검사기준에 따른 피부 자극 테스트와 피부 독성 테스트 가지를 모두 통과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있다. 컴팩트하게 접을 있어 이동과 보관도 편리하다.

 매트 전체에 고르고 균일한 온도를 구현해 쾌적한 수면을 돕는 Comfort-Mate 그간 보조난방기기로 평가됐던 온수매트의 품격을 단계 끌어올린 생활환경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특히 매트의 / 온도를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1ºF 단위로 조절할 있는 스마트 분리난방기능을 탑재, 출시 이후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Comfort-Mate 소비자를 위한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더욱 안정성을 높였다. 저온화상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고온 설정 알림 기능을 적용하였고, 자동정지타이머, 수평유지센서, 과열방지시스템 다양한 다중안전시스템도 갖췄다. 매트에 직접적인 전기 열선이 매립된 전기매트와는 달리 매트 물길을 통해 온수를 순환시켜 난방을 구현하기 때문에 전자파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운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경동나비엔은 보일러 부의 전자파 안전성을 위해 EMF 인증까지 획득하며 소비자의 작은 불안까지 덜어냈다. 밖에도 Comfort-Mate 리모컨 살균모드동파방지시스템수위센서누수알림기능커넥터가드이중덮개온도센서안전휴즈히터오동작방지동작센서자기진단기능화재방지기능차일드락 모드 등이 적용돼 있다.

경동나비엔은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있는 12만 스퀘어피트 크기의 미주법인에서 A/S 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Comfort-Mate 트윈($349) ($449) ($479) 3가지 크기로 판매되며,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로 제공되는 Comfort-Mate 전용 웹사이트(www.comfort-mate.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Comfort-MateTM 사이즈 & 가격>

트윈(Twin)

(King)

$349

$479

 

경동나비엔이 잘 만든 ‘프리미엄 온수매트’
경동나비엔이 잘 만든 ‘프리미엄 온수매트’

사이즈

(Queen)

가격

$449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5번-7번 출구 금 19PM-월 5AM 조지아주 교통국(GDOT) 소속 공사 인력들이 다가오는 8월 28일 금요일부터 풀턴 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남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국토안보부 “10만3천265불로 책정”…의견수렴 거쳐 연말 확정 전망 중간선거 앞 강력 이민단속 기조 재확인…한국 고숙련 인력 미취업 타격 우려학생비자서 전환·H-1B 갱신엔 적용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24일 갤런당3.81달러1년 전 보다 92센트↑  조지아 개스가격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4일 오전 현재 조지아 개스가격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스톤마운틴 인근 트레일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견됐다.디캡카운티 당국은 스톤마운틴 지역 밀스톤 트레일 인근에서 지난 21일 발견된 박쥐에 대한 광견병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말다툼 끝… 20대 남성 사망 일요일 대낮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휴식 및 트레일 코스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한 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사건은 23일 오후 4시께 벨트라인 내 폰스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이종원 변호사 설명회 게시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이번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USG,3년제 학사학위과정 허용이수학점 120→90점으로 줄여 조지아 공립대학들이 3년 만에 취득할 수 있는 학사학위 과정을 개설할 수 있게 됐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 이사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부친 간병 차 고국 방문 인도 여성ICE “영주권 포기”간주…추방절차이민법원 올 5월 추방 기각 불구이민당국, 체포·구금 추방 재시도 지역 공립학교 특수교육 교사로 일해 온 인도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다수 정치인 참석 승리 기원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두 번째 도전장을 내민 민주당 미쉘 강 후보의 선거운동 출정식이 지난 22일 둘루스 그라운드 게임 오피스에서 열렸다.민주당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