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카운티서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 도중 바닥이 무너지면서 추락해 부상을 입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홀카운티 소방당국은 4600 스위밍 캐노이 트레일 선상 한 주택에 화재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했다. 다락방에 불길이 치솟고 있는 것을 확인한 소방대원들은 집안으로 진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그러나 진압 작업 중 바닥이 무너지면서 에반 키즈(22·사진 가운데) 대원과 리치 그라임스(48) 소방위(Lieutenant)가 추락했다. 다행히 그라임스 소방위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키즈 대원이 부상을 입어 노스 조지아 메디컬센터로 후송됐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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