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루와 룸마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한인 정체성 규정 다양성에 근거해야 "

지역뉴스 | | 2018-12-10 18:18:28

KAC,송년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KAC,7회 KAYPN 행사서 

한인 정체성 토론 포럼 

김백규씨 피너클상 수상 

애틀랜타 지역 차세대 한인들이 연말을 맞아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이어 갔다.

8일 저녁 한인회관에서는 동남부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행사인 제7회 ‘코리안 아메리칸 영 프로페셔널 나이트’(KAYPN)가 한인 청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회장 엄윤경)의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포럼에서는 한인 자세대 주요단체 관계자들이 나와 한인의 정체성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먼저 난민구호 교육단체 리제너레이션 무브먼트의 김종대 대표는 “이제 한인의 정체성도 각자의 삶과 경험에 따라 여러 갈래로 나뉘어지고 있다" 정체성 정의 자체에 대한 다양성을 강조했다.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스테파니 조 애틀랜타 지부장도 “정체성이란 한국인, 한인, 미국인 등 한 단어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생겨나는 것"이라며 “여러 기준으로 서로를 나누기 보다는 서로 합심하고 화합해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정체성의 다양성에 대해 동의했다.

한편 앞서 KAC는 식품협회 김백규 회장을 올해 피너클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엄윤경 회장은 “김 회장은 전 한인회 회장, 식품협회장, 소녀상 건립위원장 등 여러 분야에서 한인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며 올해 피너클 어워드 수상자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이인락 기자

"한인 정체성 규정 다양성에 근거해야 "
"한인 정체성 규정 다양성에 근거해야 "

8일 한미협의회(KAC) 애틀랜타 지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손흥민 풀타임' LAFC, 정상빈 뛰는 세인트루이스에 1-2 패

손흥민, 13경기째 리그 마수걸이 득점 실패…팀은 2연패 손흥민이 리그 13경기째 마수걸이 득점에 실패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정상빈이 뛰는 세인트루이스 시티에 완패했다.L

삼성전자 노조, ‘40조 규모’ 중노위 중재안 거부…

“헛소리” 일축하며 파업 강행 시사성과급 제도화 두고 노사 평행선21일 총파업 앞두고 긴급조정권 검토론 부상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제시한 40조 원 규모의

'윤창호법 처벌 1호' 배우 손승원, 또 음주운전…징역 4년 구형
'윤창호법 처벌 1호' 배우 손승원, 또 음주운전…징역 4년 구형

검찰이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또다시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배우 손승원(36)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검찰은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 심리로

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김)은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두 시간 동안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서류파쇄 이벤트(Shredding Event)’를 진행했다.은행 측이 고객과 동포들

이준호 총영사 브레이브스 경기 시구
이준호 총영사 브레이브스 경기 시구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는 13일 저녁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AANHPI 나이트(Asian American and Native

선거구 재조정 현실로…주지사 특별회기 소집
선거구 재조정 현실로…주지사 특별회기 소집

내달 17일부터  40일간 열려연방대법 투표권법 판결 여파민주 ‘비난’ ∙ 공화 ‘환영’ 성명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을 다룰 주의회 특별회기를 내달 17일에 소집한다

호쉬튼이 뜬다…성장률 주1위∙전국 7위
호쉬튼이 뜬다…성장률 주1위∙전국 7위

연방센서스국 발표북조지아 성장 뚜렷해안지역도 성장세   조지아 북부 지역 다수 도시와 카운티가 미 전국에서 최고 수준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인들에게도 인기

조지아 주경찰 사칭 벌금·체포 협박 메시지 기승
조지아 주경찰 사칭 벌금·체포 협박 메시지 기승

문자로 벌금납부 요구 안해 애틀랜타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조지아주 공공안전부(Georgia Department of Public Safety)는 최근 조지아 주경

정의진흥협회, 아씨마켓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정의진흥협회, 아씨마켓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16일 시작, 매달 2회 실시아씨마켓 푸드 코트 부스 정의진흥협회-애틀랜타 (Asian Americans Advancing Justice-Atlanta)가 다가오는 5월19일 예비

애틀랜타한인회 동남부체전 수영선수 모집
애틀랜타한인회 동남부체전 수영선수 모집

연령별 자유형·배영·평형·접영21일 마감, 본 경기는 6월 6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오는 6월 6일 개최되는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할 수영종목 선수를 모집하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