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최고 5주 진전

지역뉴스 | 이민·비자 | 2018-10-13 18:18:17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방 국무부는 11월 영주권 문호를 11일 발표했다. 가족이민은 전 순위에 걸쳐 소폭이지만 고른 진전을 보였고, 취업이민은 10월과 같이 1순위를 제외한 전 순위에서 ‘오픈’상태를 나타냈다. 

가족이민 중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 대상’인 2B 순위와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대상 4순위가 비교적 빠른 진전을 보였다. 2B 순위는 전월의 2011년 11월22일 우선일자에서 5주가 진전된 2012년 1월1일로 당겨졌고, 4순위 역시 전월의 2005년 2월15일에서 5주가 빨라진 2005년 3월22일을 나타냈다. 

2A 순위(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는 3주가 진전된 2016년 9월15일 우선일자를 보였고, 1순위(시민권자의 미혼자녀)도 ‘영주권발급 우선일자’(final action date)가 전월대비 3주가 당겨졌다. 4순위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부문과 시민권자의 기혼자녀 부문에서 각각 3주씩 우선일자가 진전됐다. 

취업이민 문호는 전월에 비해 변화가 없었다. 전월과 같이 1순위(세계적 특기자, 국제기업간부 및 직원)에 우선일자가 적용돼 2017년4월1일에서 제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1순위를 제외한 다른 부문은 모두 ‘오픈’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나 우선일자와 관계없이 I-485 접수와 영주권 발급이 가능하다. 

<김상목 기자>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최고 5주 진전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최고 5주 진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