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운전 중 전화' 단속유예기간 끝났어요"

지역뉴스 | | 2018-08-02 20:20:04

8월부터 운전중 셀폰사용 티켓발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 경찰이 한 달간의 유예기간을 끝내고 8월1일부터 운전중 휴대폰 사용자에게 티켓을 발부하기 시작했다.

운전중 운전자에 대해 어떤 형태든지의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의 사용을 금지하는 조지아 핸즈-프리법은 지난 7월 1일부터 발효됐다. 귀넷을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각 경찰서는 시행 첫 달은 계도기간으로 설정해 운전자들에게 법을 알리고 새 금지조항을 숙지하도록 하는데 주력해 위반 운전자들에게 경고장을 발부했다. 

귀넷 경찰은 1일 오전 트윗터를 통해 운전자에게 실제 티켓을 발부하기 시작했다고 알렸다. 귀넷 경찰은 운전자 신체 어느 부분에라도 기기를 만지거나 닿아있으면 안되며, 문자와 소셜미디어를 작성하거나 읽는 것도 단속대상이 된다고 전했다. 적색 신호등에서 정차해 있을 때도 기기를 사용해서는 안된다. 법적으로 완전히 정차했을 때에만 휴대전화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첫 위반자에게는 50달러의 범칙금과 1점의 벌점이 부과된다. 두 번째 위반자는 100달러의 벌금과 2점의 벌점이, 그리고 세 번째 위반자에게는 150달러의 벌금과 3점의 벌점이 부과된다.

운전중 문자 혹은 통화하는 것 뿐만 아니라 완전히 주차하지 않은 상태에서 각종 소셜미디어를 사용하거나 사진을 찍는 행위도 단속 대상이 된다. 적색 신호등에서도 셀폰을 만지는 것도 금지된다. 운전중 GPS앱 혹은 기기를 조정하는 것은 허용된다. 조셉 박 기자

"'운전 중 전화' 단속유예기간 끝났어요"
"'운전 중 전화' 단속유예기간 끝났어요"

조지아 어거스타 인근  도로변에 '핸즈 프리'규정을 알리는 표지판이 세워지고 있다. <사진=WRDW-TV>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봉사 많이 한 학생 선정 1만 달러씩 미국 동남부 지역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우수한 한인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의 봉사를 고취하려고 2022년 12월에 설립된 위대한 영구 장학재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연장교육 실시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연장교육 실시

‘1031 익스체인지' 연장교육 실시 조지아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2차 정기총회 및 CE 클래스를 개최했다.다니엘 리 총무의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등 5개 도시 유치전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관계자들이 이번 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시 당국이 2024년에 이어 다시 한번 2028년 민주당 전국대회 유치를 위한 본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당국, 곰 유인 모든 요소 제거 권고 조지아주 캅 카운티의 한 평화로운 주택가에 흑곰이 나타나 현관 앞까지 활보하면서 주민들이 극심한 공포에 떨고 있다.마리에타의 헌팅턴 우즈 단지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내달 2일 타운센터 공식 오픈 행사18에이커…총1억4천만달러 투입 스넬빌시가 지난 20년간 야심차게 추진해 온 도심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공식 선언한다.스넬빌시는 도심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스와니에 3호점 오픈 준비중 탐앤탐스 커피 조지아주 2호점인 도라빌점이 도라빌 H마트 플라자에 다음주 오픈한다.탐앤탐스는 오는 27일부터 도라빌 매장을 소프트 오픈할 예정이다. 매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국립조기교육연구소 평가 조지아 유아교육 수준이 전국 최고라는 평가가 나왔다.국립 조기교육조사연구소(NIEER)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는 ‘보편적 프리-K’ 프로그램을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주택 수십채 전소…1천여채 추가 위험고온건조∙강한 바람 탓 진화에 어려움산불 연기 북상…애틀랜타 ‘코드 오렌지’ 조지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점점 확산되고 있지만 건조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정부 근본 해결 의지 없어 “병역회피 근절 목적” 핑계“예외적 이탈 허용” 답변만, 한인 2세들 고통 ‘나몰라라’, 정치권도 동포권익 ‘후순위’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를 놓고 미국

이민국, 현역 미군 아내 또 체포·구금‘파장’

27년 복무 육군상사 아내,추방유예 신청 면담 위해 이민국 방문했다 체포돼 미군에서 복무 중인 현역 군인의 아내가 이민 당국에 체포된 사례가 또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미 육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