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소중한 현장 체험, 너무 좋았어요"

지역뉴스 | | 2018-07-30 18:18:34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노아은행 인턴십 수료식

은행 "앞으로 확대 실시"

노아은행이 여름방학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27일 은행 본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수료식에서 제이크 박 행장은 "한인 1세대의 의해 설립된 노아은행이 2세와 3세들을 위한 경험의 장 제공을 통해 한인사회에 기여를 할 수 었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지난 6월 4일부터 8주간 진행된 노아은행 인턴십 프로그램에는 UGA와 조지아 주립대 경제관련 전공 3-4학년 4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 기간 동안 1주일에 20시간씩 각 지점과 대출관련 부서에서의 교육과 실습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웠던 이상의 것들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아은행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끝마침에 따라 앞으로 매년 여름방학 시즌 동안 인턴십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우빈 기자 

"소중한 현장 체험, 너무 좋았어요"
"소중한 현장 체험, 너무 좋았어요"

노아은행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학생들과 관계자 및  제이크 박(가운데) 행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봉사 많이 한 학생 선정 1만 달러씩 미국 동남부 지역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우수한 한인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의 봉사를 고취하려고 2022년 12월에 설립된 위대한 영구 장학재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연장교육 실시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연장교육 실시

‘1031 익스체인지' 연장교육 실시 조지아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2차 정기총회 및 CE 클래스를 개최했다.다니엘 리 총무의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등 5개 도시 유치전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관계자들이 이번 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시 당국이 2024년에 이어 다시 한번 2028년 민주당 전국대회 유치를 위한 본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당국, 곰 유인 모든 요소 제거 권고 조지아주 캅 카운티의 한 평화로운 주택가에 흑곰이 나타나 현관 앞까지 활보하면서 주민들이 극심한 공포에 떨고 있다.마리에타의 헌팅턴 우즈 단지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내달 2일 타운센터 공식 오픈 행사18에이커…총1억4천만달러 투입 스넬빌시가 지난 20년간 야심차게 추진해 온 도심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공식 선언한다.스넬빌시는 도심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스와니에 3호점 오픈 준비중 탐앤탐스 커피 조지아주 2호점인 도라빌점이 도라빌 H마트 플라자에 다음주 오픈한다.탐앤탐스는 오는 27일부터 도라빌 매장을 소프트 오픈할 예정이다. 매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국립조기교육연구소 평가 조지아 유아교육 수준이 전국 최고라는 평가가 나왔다.국립 조기교육조사연구소(NIEER)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는 ‘보편적 프리-K’ 프로그램을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주택 수십채 전소…1천여채 추가 위험고온건조∙강한 바람 탓 진화에 어려움산불 연기 북상…애틀랜타 ‘코드 오렌지’ 조지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점점 확산되고 있지만 건조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정부 근본 해결 의지 없어 “병역회피 근절 목적” 핑계“예외적 이탈 허용” 답변만, 한인 2세들 고통 ‘나몰라라’, 정치권도 동포권익 ‘후순위’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를 놓고 미국

이민국, 현역 미군 아내 또 체포·구금‘파장’

27년 복무 육군상사 아내,추방유예 신청 면담 위해 이민국 방문했다 체포돼 미군에서 복무 중인 현역 군인의 아내가 이민 당국에 체포된 사례가 또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미 육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