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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기 전에는 분명히 징후가 있다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18-06-15 09:09:42

자살,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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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명 패션 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자살해 유명을 달리한 가운데, 지난 7일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내 자살률이 1999년 이후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에만 자살로 목숨을 잃은 숫자는 약 4만 5,000명. 자살로 사망한 사람의 절반만 정신질환 진단을 받았다. 나머지 절반 이상 되는 54%는 사망 당시 정신 건강 상태가 밝혀지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사람간의 관계나 경제적 상황, 직장 문제, 건강 문제 등 여러 다각도의 삶의 위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을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2가지 자살 경고 징후 <CDC>

- 삶 속에서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고 느낄 때

- 고립된 상황

- 불안증이 심해질 때

- 갇혀 있다고 느낄 때 또는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느낄 때

- 약물 남용의 증가

- 죽음을 초래할 치명적인 수단과 방법을 찾는다

- 분노, 화가 많아진다

- 절망감을 표현한다

- 잠을 너무 적게 자거나 너무 많이 잔다

- 죽고 싶다고 말하거나 어딘가에 글을 남긴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에 글을 남긴다.

- 자살 계획을 세운다. 

자살하기 전에는 분명히 징후가 있다
자살하기 전에는 분명히 징후가 있다

자살 징후를 살펴 극단적 선택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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