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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꾸준하게 진전

미국뉴스 | 이민·비자 | 2018-05-11 20: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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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영주권 문호

취업영주권 모두 오픈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더디지만 꾸준히 진전되고 있다. 

 10일 연방 국무부가 발표한 6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우선일자가 1순위를 제외한 전 순위에서 최소 6주까지 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미성년자녀 대상인 2A순위는 2016년 6월8일로 전달보다 1주가 빨라졌고, 21세 이상 미혼자녀 대상인 2B 순위는 전월의 2011년 5월15일 우선일자에서 5주가 진전된 2011년 6월22일로 당겨졌다. 시민권자 기혼자녀인 3순위와 시민권자 형제자매 대상인 4순위는 각각 전달보다 6주와 3주가 앞당겨졌다. 그러나 시민권자의 미혼자녀인 가족이민 1순위의 영주권판정 우선일자는 11년 4월8일로 3개월째 동결됐다. ‘영주권 사전접수 허용일자’의 경우 모두 지난달과 같았다.

 취업이민은 전월에 이어 6월에도 모든 부문에서 영주권 문호가 오픈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영주권 사전접수 허용일자도 1~5순위 모두 오픈됐다. 

  <서승재 기자>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꾸준하게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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