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I-75서 추돌사고 SUV 전복... 11세 소녀 현장서 사망

지역뉴스 | | 2018-05-11 20:20:47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탑승 어린이 6명 성인3명

모두 차에서 튕겨져 나와 

고속도로 추돌사고로 11세 소녀가 사망하는 등 사상자 9명이 발생했다.

사고는 10일 오전 9시께 75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 헨리 카운티 구역 빌 가드너 파크웨이 출구 근처에 일어났다. 

당시 어린아이 6명과 어른 3명이 타고 있는 대형 SUV가 갑자기 전복되면서 여러차례 굴렀고 결국 탑승객 전원이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왔다. 

이 사고로 11세 소녀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나머지는 모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의 정확한 상태는 전해지지 않았다.

SUV과 함께 추돌한 것으로 보이는 승용차의 운전자는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두 차량의 추돌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도로가 폐쇄된 동안 맞은 편 차선에서 2차 추돌사고가 일어나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도로는 이날 정오께 정상으로 회복됐다.  이우빈 기자 

I-75서 추돌사고  SUV 전복... 11세 소녀 현장서 사망
I-75서 추돌사고 SUV 전복... 11세 소녀 현장서 사망

75번 고속도로 헨리 카운티 구역에서 추돌사고로 SUV 차량에 타고 있던 6명의 어린이와 3명의 성인이  차량 밖으로 튕겨 나오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11세 소녀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