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동남부태권도연맹 제13대 회장에 서주현 관장(달톤 TMA 도장.사진)이 취임했다.
40대인 서 신임회장은 24일 취임식에서 "젊은 사범들과 원로 사범들 사이에서 가교 역할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 회장은 3대와 11대 회장을 역임한 서영선 회장의 아들이다.
연맹은 올해 태권도 교육 세미나, 조지아 무술 축제, 도장운영 세미나등을 계획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동남부 태권도연맹 새 회장에 서주현 관장
미주 동남부태권도연맹 제13대 회장에 서주현 관장(달톤 TMA 도장.사진)이 취임했다.
40대인 서 신임회장은 24일 취임식에서 "젊은 사범들과 원로 사범들 사이에서 가교 역할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 회장은 3대와 11대 회장을 역임한 서영선 회장의 아들이다.
연맹은 올해 태권도 교육 세미나, 조지아 무술 축제, 도장운영 세미나등을 계획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