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타임·하절기변경으로
각각 내달11일·26일 기해
대한항공 애틀랜타-인천 노선 출도착시간이 일광시간 절약제(서머타임)로 인해 변경된다.
이에 따라 3월 11일부터는 애틀랜타→인천은 출발 12시 55분, 도착 익일 17시 15분이다. 또 인천→애틀랜타 노선은 출발 09시 35분, 도착 10시 10분으로 변경된다.
이어 하계 스케쥴 변경이 시작되는 3월 26일부터는 애틀랜타→인천 노선은 출발 12시 20분, 도착 익일 16시 10분으로 바뀐다. 인천→애틀랜타 노선은 출발 09시 20분, 도착 10시 10분으로 변경된다.
대한항공은 3월 26일부터 애틀랜타-인천 노선에 최신 기종을 투입한다. 3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는 B777-300이, 6월 2일부터는 B747-800이 운항된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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