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서 팔린 메가 복권
당첨금 지급시한 1주일 남아
애틀랜타지역에서 당첨된 복권의 주인이 청구 만료 시한이 다가 옴에도 불구하고 나타나지 않아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조지아 복권위원회는 29일 “지난 해 8월 8일 웨스트 포인트시에서 팔린 1백만 달러 메가 밀리언 당첨 복권에 대한 당첨금 청구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복권의 청구 만료 시한은 2월 4일로 이날 현재 1주일을 남겨 놓고 있다.
당시 복권은 이 지역 조지아 18번 고속도로 인근 편의점인 ‘서밋 푸드 스토어’에서 팔렸고 당첨 번호는 11,17,50,52,74 번에 메가볼 번호는 14번이었다.
조지아에서는 복권 당첨 이후 180일 이내에 청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당첨금 지급이 취소된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