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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만 달러 복권당첨자 6개월째 '무소식'

지역뉴스 | | 2018-01-31 20:20:17

메가 밀리언 복권,당첨자,무소식,청구만료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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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서 팔린 메가 복권

당첨금 지급시한 1주일 남아 

 

 

애틀랜타지역에서 당첨된 복권의 주인이 청구 만료 시한이 다가 옴에도 불구하고 나타나지 않아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조지아 복권위원회는 29일 “지난 해 8월 8일 웨스트 포인트시에서 팔린 1백만 달러 메가 밀리언 당첨 복권에 대한 당첨금 청구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복권의 청구 만료 시한은 2월 4일로 이날 현재 1주일을 남겨 놓고 있다.

당시 복권은 이 지역 조지아 18번 고속도로 인근 편의점인 ‘서밋 푸드 스토어’에서 팔렸고 당첨 번호는 11,17,50,52,74 번에 메가볼 번호는 14번이었다.

조지아에서는 복권 당첨 이후 180일 이내에 청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당첨금 지급이 취소된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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