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곤스크린골프대회가 27일 개최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우승에는 1언더를 친 이태정씨, 준우승에는 6타를 친 브루스 임씨, 3등에는 7타를 친 이강하씨가 각각 입상했다. 파라곤골프연습장 김종인(오른쪽 두번째) 대표는 “애틀랜타 골프동호인들의 친선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대회를 마련했다”며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사진은 대회 참가자 및 입상자들. 조셉 박 기자
파라곤 스크린 골프대회,김종인

파라곤스크린골프대회가 27일 개최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우승에는 1언더를 친 이태정씨, 준우승에는 6타를 친 브루스 임씨, 3등에는 7타를 친 이강하씨가 각각 입상했다. 파라곤골프연습장 김종인(오른쪽 두번째) 대표는 “애틀랜타 골프동호인들의 친선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대회를 마련했다”며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사진은 대회 참가자 및 입상자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