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5시 30분께 뷰포드시 철도 건널목에서 화물열차와 대형 트레일러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트레일러를 발견한 기관사가 열차 속도를 줄였고 트레일러에는 아무도 없어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고 경상자만 발생했다. 이 사고로 5시간 30분 동안 인근 도로가 폐쇄돼 출근길 큰 교통혼잡이 일어났다. 소방대원들과 인부들이 사고 트레일러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AJC> 이우빈 기자

25일 오전 5시 30분께 뷰포드시 철도 건널목에서 화물열차와 대형 트레일러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트레일러를 발견한 기관사가 열차 속도를 줄였고 트레일러에는 아무도 없어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고 경상자만 발생했다. 이 사고로 5시간 30분 동안 인근 도로가 폐쇄돼 출근길 큰 교통혼잡이 일어났다. 소방대원들과 인부들이 사고 트레일러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AJC>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