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희(왼쪽 사진 가운데)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과 이상신(왼쪽) 전 북앨라배마한인회장은 25일 토미 배틀 헌츠빌 시장을 방문해 헌츠빌 시의회가 채택한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결의안을 전달 받았다.토미 배틀 시장은 현재 공화당 후보로 앨라배마 주지사 선거전에 출마했다.(왼쪽 사진) 또 박상근(오른쪽 사진 왼쪽) 민주평통 애틀랜타지회 부회장은 지난 23일 사우스 캐롤라이나 요크카운티를 방문해 윌리엄 샤나한 쥬니어 매니저로부터 카운티가 평창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2월을 올림픽의 달로 선포하는 지지선언문을 전달받았다. 조셉 박 기자



















